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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4113 성가를 핸드폰에서 다운로드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? 2018-01-10 나형삼 1,2590
214792 9년 만에 다시 경찰서 앞에 선 YTN 기자들 2018-03-29 이바램 1,2590
215099 육신의 치유를 청하는 기도 2018-04-23 이윤희 1,2592
215204 5월 길찾는 이들의 기도모임 2018-05-01 김은자 1,2590
215669 주일학교 인원 두세 배 늘리기 운동!! 2018-07-04 변성재 1,2590
216755 저 자는 현대인이야 2018-11-08 김철빈 1,2590
216803 찰리 체프린 의 명언 / 지식과 지혜 2018-11-15 이부영 1,2590
216943 어느 노부인의 삶이 보여 준 것 2018-12-04 이부영 1,2590
217934 나는 내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. 2019-05-12 주병순 1,2590
219041 세컨딥 커피(Second Dip Coffee) 2019-11-15 김창오 1,2590
219466 그레고리오성가 합창단원 모집 2020-02-01 남영경 1,2590
219945 ★★ (1)[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] |1| 2020-03-30 장병찬 1,2590
220126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 2020-04-24 주병순 1,2591
221240 [신앙묵상 61] 아름다운 자, 느낄수 없는자 |4| 2020-11-14 양남하 1,2592
221249     지금이라도 하느님을 거부하고 사이비교주를 믿도록 강요당할만한 환경을 미연에 ... 2020-11-15 양남하 8662
221247     Re:[신앙묵상 61] 아름다운 자, 느낄수 없는자 2020-11-15 강칠등 4220
221298 말씀사진 ( 마태 25,35-36 ) 2020-11-22 황인선 1,2591
221431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2020-12-09 주병순 1,2590
221760 그들은 에수님'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분과 함께 묵었다. 2021-01-17 주병순 1,2590
221864 겨울이 오면 2021-01-29 하경호 1,2590
221992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2021-02-12 주병순 1,2591
222691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6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판 ... 2021-06-04 장병찬 1,2590
223605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2021-10-03 주병순 1,2590
224134 말에도 색깔이 |1| 2021-12-29 박윤식 1,2595
226062 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. 2022-10-05 주병순 1,2591
10723 화곡동본동성당 신축문제점은? 2000-05-04 박남규 1,25826
12238 신부님!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2000-07-10 전태자 1,25830
14031 ★용서★라는 어려운 사랑... 2000-09-20 송석진 1,25841
20647 ★ 오잉~~~! 수염 달린 女子 ~☆ 』 2001-05-27 최미정 1,25838
21164 천주교는 인간인 마리아를 신으로 모신다지요? 2001-06-12 이재경 1,25826
21221 신부<神父> 2001-06-15 나랑 1,2587
21657 ★ 수녀님,자리를 털고 일어나세요☆』 2001-06-28 최미정 1,25835
21662     [RE:21657]함께 기도 2001-06-28 김현정 20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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