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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5914 이 성전을 허물어라.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. 2012-03-11 주병순 1120
186654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 되살아나셨다. 2012-04-07 주병순 1120
186670 목숨을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[영화 비교] 2012-04-08 장이수 1120
186760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... 2012-04-12 주병순 1120
186880 사랑은 빛입니다 [말씀의 빛, 생명의 빛] 2012-04-18 장이수 1120
187596 완전한 사랑으로 향하다 [사랑의 뿌리] 2012-05-24 장이수 1120
188457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. 2012-06-23 주병순 1120
189530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, 저 사람들에게는 허 ... 2012-07-26 주병순 1120
190903 영의 어둠 속에 갇힌 다섯 처녀 [등과 기름] |3| 2012-08-31 장이수 1120
191316 [채근담] 82. 아직 착수하지도 않은 공적을 도모 2012-09-11 조정구 1120
191880 [신약] 마태오 13장 :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말씀 2012-09-21 조정구 1120
192070 인생 살이 2012-09-25 유재천 1120
192721 실천은 못해도 지적하는 행동위주 [금세기 바리사이] |10| 2012-10-06 장이수 1120
193062 [구약] 창세기 36장 : 에사우의 자손들, 에돔 2012-10-14 조정구 1120
193809 [구약] 탈출기 12장 : 장자의 죽음, 엑소더스 시작 2012-11-09 조정구 1120
194446 말씀께서 자기 안에 오시다 [가득한 은총] 2012-12-07 장이수 1120
194498 뮤직 40. 모차르트 - 교향곡 제41번 '쥬피터' 2012-12-09 조정구 1120
196202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 2013-02-27 주병순 1120
197182 영적인 식별의 장애와 예수님의 충만한 식탁간의 극명한 대조 2013-04-04 장이수 1120
198917 가슴 졸이며 보는 써커스 2013-06-24 이병렬 1120
200152 인간의 존엄함 (4) : 자유 (의지) 2013-08-15 우영애 1120
201048 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 2013-09-17 주병순 1120
201049 춤 공연 (환타스틱 익스프레스) 2013-09-17 유재천 1120
229451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23-10-18 주병순 1120
229602 † 024.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11-03 장병찬 1120
229709 2. 연옥은 불타는 사랑의 상처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 ... |1| 2023-11-13 장병찬 1120
229742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23-11-17 주병순 1120
229744 ★8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벗이며 공동 구속자인 사람들 (아들들아, 용 ... |2| 2023-11-17 장병찬 1120
229815 11. 소화 데레사 성녀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 ... 2023-11-25 장병찬 1120
230073 다른건 몰라도 군사쿠테타를 일으켜 집권한 전두환을 옹호하는 건 안돼죠. |1| 2023-12-13 김재환 11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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