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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7865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. 2012-06-03 주병순 1200
188327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12-06-20 주병순 1200
188692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[세상의 아들과 사람의 아들] |2| 2012-06-29 장이수 1200
188739 중년엔 이런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6-30 이근욱 1200
188762 7월 7일 저녁 6시, 제172회 첫 토요일 천진암 성지 월례촛불기도회. 2012-07-01 박희찬 1200
188793 아침 일찍 몸단장하고 출발 !! 고기를 잡으러.. 2012-07-02 배봉균 1200
190254 런던 올림픽 2012-08-15 유재천 1200
190268 자녀들은 면제를 받는다 [탕감의 은총, 사랑의 은총] 2012-08-16 장이수 1200
191444 [구약] 창세기 6장 : 인류의 타락과 노아의 방주 |11| 2012-09-14 조정구 1200
191837 플로리다 포에버 프로그램 (Florida Forever Program) 2012-09-20 배봉균 1200
192074 [명심보감] 56. 넉넉함을 알면 가히 즐거울 것이요 2012-09-25 조정구 1200
192207 가톨릭언론인 신앙학교 제27기, 천진암 성지 주임 김학렬 신부님 강의(서울 ... 2012-09-27 박희찬 1200
192214 예고편 (豫告篇) 2012-09-27 배봉균 1200
193061 아침 일찍.. 출발 !! |2| 2012-10-14 배봉균 1200
193542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. 2012-10-30 주병순 1200
193567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 2012-10-31 주병순 1200
193605 세 월 2012-11-01 유재천 1200
193856 당신부터 먼저 살아라 한다 [ 쥐약을 먹이다 ] |2| 2012-11-10 장이수 1200
194978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입니다. 2012-12-29 주병순 1200
197074 아직 어두울 때 사랑찾는 예수마음은 무덤에 머물지 않는다 2013-03-31 장이수 1200
198287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.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... 2013-05-29 주병순 1200
198833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. 2013-06-21 주병순 1200
198999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. 2013-06-28 주병순 1200
199063 나를 따라라. 2013-07-01 주병순 1200
199527 그리스도의 환난에서 모자란 부분? - 1콜로새 1,24 #[다해연중16주일 ... |1| 2013-07-21 소순태 1200
230501 ★14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경건함이라는 덕행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4-01-18 장병찬 1200
230745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24-02-14 주병순 1200
146 [멜라] 뒷풀이 후기.. 1998-09-21 김상원 1192
148     [RE:146]푸헤.. 1998-09-21 박정현 580
234 [립뽀] 밖에서는 지금... 1998-09-24 김재윤 1191
241 [멜라] 명동에 밤이 깊어갑니다 1998-09-24 김상원 11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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