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980 어느 선술집 벽의 낙서(落書) |1| 2021-02-04 김현 1,1921
100076 수련 2021-09-14 이경숙 1,1920
26548 * 너에게 향하는 그리움 |4| 2007-02-15 김성보 1,1916
86924 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 |1| 2016-02-11 김현 1,1910
87157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의 첫걸음이다 |1| 2016-03-07 강헌모 1,1911
87665 그러니 너는 기뻐하며 빵을 먹고 기분 좋게 술을 마셔라.(코헬 9, 7) 2016-05-18 강헌모 1,1910
89666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2017-03-28 김현 1,1913
89840 마음에 무엇을 담고 싶으세요? 2017-04-24 강헌모 1,1912
90715 말씨는 곧 말의 씨앗인 것 2017-09-24 유웅열 1,1911
91137 낙엽을 바라보며 내 삶을 더듬어 보자! 2017-11-25 유웅열 1,1912
91479 미카엘놈 똥이 우째 이리 이쁘노? |4| 2018-01-18 이명남 1,1911
92618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|2| 2018-05-23 강헌모 1,1912
96434 "조국 사태가 팩트체크 문제? 언론의 판을 바꿔야" 2019-11-18 이바램 1,1910
96482 ★ 연옥(煉獄) [유환민 마르첼리노 신부] |1| 2019-11-22 장병찬 1,1910
99129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. 2021-02-22 강헌모 1,1911
99519 시집가는 딸에게 주는 어머니의 편지 2021-04-07 김현 1,1910
99613 마지막이 아름다운 사람 |2| 2021-05-01 강헌모 1,1913
33187 * 숨기고 싶은 그리움 ♡ ~ |18| 2008-01-24 김성보 1,19017
44428 기대하지 않았던 기쁨 |1| 2009-06-24 노병규 1,1904
87638 ♡ 남편의 얼굴, 아내의 마음.. 2016-05-15 김현 1,1900
88762 혼자 살 수 없는 세상 2016-10-31 김현 1,1901
89361 말씀이 곧 하느님이시다. 2017-02-03 유웅열 1,1900
90835 기뻐하라, 살아 있음을 느낄 것이다 |2| 2017-10-14 김현 1,1901
91287 걸어라 그러면 내일이 기다려 질 거다. 2017-12-22 유웅열 1,1901
91322 죽음이 주는 최고의 선물 2017-12-28 유웅열 1,1901
95132 문 대통령 기고문이 '광주'에서 시작하는 까닭 |1| 2019-05-07 이바램 1,1900
96544 12월의 촛불기도 |1| 2019-12-02 김현 1,1901
97142 [강 론] 2020년 4월 20일 월요일 [(백) 부활 제2주간 월요일] |2| 2020-04-20 이부영 1,1900
97501 사랑하고 있는 순간에 가장 하기 힘든 일 |1| 2020-07-20 김현 1,1901
99610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흔들리지 마라 |2| 2021-04-30 강헌모 1,19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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