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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185 야곱 이집트,이스라엘,이태리,스위스,프랑스 성지순례 2007-03-09 정규환 1200
10957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7-03-31 강점수 1202
110500 폐지, 회피 |3| 2007-05-02 양정웅 1203
111964 7월 순교자들의 시복시성을 위한 미사봉헌 안내 2007-07-13 한국순교자현양회 1200
112246 영화 <<파리넬리>> 판소리 버젼 2007-07-24 신성자 1200
113123 준비하고 있어라. 2007-08-30 주병순 1203
113405 가까이 계신 하느님 2007-09-08 강세종 1201
113642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. |2| 2007-09-23 주병순 1202
115391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?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? |2| 2007-12-16 주병순 1202
115816 카리타스 봉사자님을 따라서 소근2리에 다녀와서.... |1| 2007-12-27 김성숙 1202
115822 성탄 시기의 인도 반(反) 그리스도교 폭력으로 물들다 2007-12-28 김신 1202
115997 하느님의 어린양 <과> 두 뿔 달린 어린양 [묵상방] |7| 2008-01-02 장이수 1201
116148 그리스도인의 뿌리 2008-01-08 장병찬 1203
116966 전체 교회를 다 드린다 해도 2008-01-29 장병찬 1201
117076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08-01-31 정기호 1201
117952 로마 파올로 6세관에서의 유럽과 아메리카를 연결한 대학생들의 만남 |1| 2008-03-03 송현이 1201
119506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|3| 2008-04-15 주병순 1205
119538 5인의 디바들이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. 2008-04-16 우재철 1202
119900 어머니와 아들의 이야기 [궤변자들의 다름과 틀림] |2| 2008-04-29 장이수 1201
119904     금송아지상 [여신으로 숭배하는 유혹자들] |5| 2008-04-29 장이수 915
119906        금송아지 사건 그 이후,,, |3| 2008-04-29 김연형 1316
119916           딴 사람이 자기 이름을 내세우고 온다면 [반역의 때] |3| 2008-04-29 장이수 632
120074 말씀과 상반되는 메세지 = 악마의 말 [5월 성월] |1| 2008-05-03 장이수 1203
120300 선녀 |1| 2008-05-12 박혜옥 1201
120762 그대를 알기 전엔 2008-05-27 박남량 1202
122976 안산 방면의 교회내 상담기관을 추천부탁드립니다. |2| 2008-08-11 이상헌 1201
123301 최양업 토마스 사제 시복시성 현양미사 안내. 8월, 제81회 2008-08-20 손재수 1200
123642 내생에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2008-08-27 정규환 1201
124100 기쁨의 집 2008-09-06 노병규 1201
124346 IMF에직면한한국경제와복음화를 위한9일기도10일째.꼭 동참해주세요. |1| 2008-09-10 황명구 1202
124616 삶의 가장 큰 힘 |4| 2008-09-15 박명옥 1201
124659 자기인식과 성숙한 영성생활 2008-09-16 최혜경 1200
124715 제1주 2일 9월 17일--자신의 죄에 대한 인식 2008-09-17 이현숙 12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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