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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147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09-09-17 주병순 1136
140212 그 마음 중심에 무엇이 있는가? |1| 2009-09-18 장병찬 1132
140326 나팔꽃 2009-09-20 한영구 1132
141273 회의론, 반동-교회중심주의, 절충주의 [세상 수레] |3| 2009-10-12 장이수 1138
141276 그리스도와 교회는 분리될 수 없다 [신앙교리성] |3| 2009-10-12 장이수 1138
143262 하느님의 시선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23 장병찬 1133
145016 [특별좌담] 2009년 한국사회와 한국교회 2009-12-18 이은정 1132
148758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. 2010-01-22 주병순 1134
149131 등불 2010-01-28 김영이 1131
151430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 2010-03-11 주병순 1132
151498 인간이 가장 빠른 길이더라 2010-03-12 김은경 1130
152291 예쁜 튜립이 있는 남산 2010-04-01 유재천 1130
152848 십자가의 자녀 [아드님께 순종하는 자] / 목요일 2010-04-14 장이수 1136
152934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. 2010-04-17 주병순 1132
153751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 2010-05-04 주병순 1132
181180 당신을 사랑하듯 / 이채시인 2011-10-18 이근욱 1130
181799 신랑과 신부 3 [너희를 알지 못한다] 2011-11-06 장이수 1130
183337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11-12-28 주병순 1130
183465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가 차서, 그 이름을 예수 ... 2012-01-01 주병순 1130
184889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2012-02-12 주병순 1130
185331 예수님과 복음은 인간역사 진보의 근원이 된다 2012-02-23 장이수 1130
185500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2-02-29 주병순 1130
186348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 2012-03-23 주병순 1130
186608 봄이 오듯 그대 내게로 오면 / 이채시인 2012-04-05 이근욱 1130
186910 영적인 양식을 소홀히 하는 사람들 [보릿빵과 물고기] 2012-04-20 장이수 1130
186955 사랑을 보고도 회개는 못하다 [고난받는 메시아, 백성] 2012-04-22 장이수 1130
188024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. 2012-06-09 주병순 1130
191033 [채근담] 74. 천지의 기운이 따뜻하면 소생하고 2012-09-03 조정구 1130
191234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. 2012-09-08 주병순 1130
191411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12-09-13 주병순 11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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