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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764 치매 사이트를 한 곳 소개합니다 2008-04-24 이용섭 1130
120117 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 2008-05-05 주병순 1134
120828 실천교리교육 대전지역 특별연수 2008-05-29 권오송 1130
121142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|2| 2008-06-08 주병순 1133
121628 이스라엘 일주 성지순례 2008-06-28 정규환 1130
122047 완전한 가난 ["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"] |3| 2008-07-10 장이수 1133
122333 교육안내 2008-07-23 장재덕 1130
122745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에 대해 잘 알았는가 ? [가톨릭자료실] |1| 2008-08-06 장이수 1133
122954 훤칠한 참나리꽃도 비에 흠씬... |1| 2008-08-10 김경희 1132
123913 서강성가대와 함께 하실 지휘자는 어디있을까요? 2008-09-02 이영미 1130
124510 중추절 주님과함께 잘들보내세요! |1| 2008-09-13 장세곤 1133
124755 순교자의 땅 믿음의 못자리 사진전 (대치4동 본당)작가 김철호 스테파노 2008-09-18 윤일득 1130
124890 들레 핀 언덕에 앉아 |2| 2008-09-21 박혜옥 1132
125827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 오너라. |2| 2008-10-12 주병순 1134
126260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|2| 2008-10-23 주병순 1134
132070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 2009-03-19 주병순 1134
132568 "아버지"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성경 말씀 |3| 2009-04-02 장이수 1132
132585 보라매 I Will 센터 개소식 및 부모특강 2009-04-02 심주현 1131
133532 '평.생.사랑.을 찾아서' |1| 2009-04-25 정원은 1133
134144 [강론]부활 제 5주일- 포도나무의 비유 (김용배신부님) |2| 2009-05-09 장병찬 1133
134837 [강론] 주님 승천 대축일 (김용배신부님) 2009-05-23 장병찬 1133
135095 임금이 주님을 신뢰하니 2009-05-26 이현숙 1131
135100 주님께 그 분의 맺힌 한도 풀어주고 위로해주시도록 기도했다 2009-05-26 이현숙 1133
135184 노틀담수녀회 성소 피정 2009-05-27 kimpoonam 1130
136451 인간이 두렵습니까 [하늘나라를 기꺼이 주시기로 하셨다] |6| 2009-06-18 장이수 1136
136458     주님께서 걸어 가신 길 [아버지의 뜻이 드러나다] |3| 2009-06-18 장이수 551
136481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됐으면 |3| 2009-06-19 유재천 1133
136879 야곱 성지순례 2009-06-26 정규환 1130
138501 8월5일은 요한 丁若鏞 先生(1762-1838) 탄생기념일. 2009-08-06 박희찬 1131
138593 믿음이 있다면,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. |2| 2009-08-08 주병순 1133
139580 9월 5일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초대합니다. 2009-09-01 이현의 11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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