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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087 나중에 밤에 뵙겠습니다. 2009-12-27 소순태 1141
146408 이스라엘의 회개 없이 최후의 심판은 없다 2009-12-30 변성재 1140
147063 치유와 기적의 식탁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05 장병찬 1142
147329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10-01-07 주병순 1146
147337     라이문도 2010-01-07 김영이 1051
149003 믿음의 분량 / 내가 먼저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26 장병찬 1141
151025 [펌]그림자 -박인걸 2010-03-05 박광용 1145
151586 하느님을 두려워하라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15 장병찬 1143
156749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. 2010-06-25 주병순 1143
156771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,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 ... 2010-06-26 주병순 1142
165604 [11월 6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/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2010-11-05 장병찬 1142
182882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? 2011-12-12 주병순 1140
185047 - 사회복지사 /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관련 공지사항 2012-02-16 김영재 1140
185432 예수님께서는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고, 천사들이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. 2012-02-26 주병순 1140
185560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. 2012-03-02 주병순 1140
186777 십자가의 인간 [인간에게 인간을 계시하시다] |1| 2012-04-12 장이수 1140
187498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. 2012-05-20 주병순 1140
188986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2012-07-08 주병순 1140
190355 분리되어지는 상태를 알지 못한다 [지옥에 가다] 2012-08-18 장이수 1140
190645 자기에게 말하는 이들이 실행하게 된다 [술과 남] 2012-08-25 장이수 1140
191400 ...태양... 2012-09-13 임동근 1140
191405 [신약] 마태오 5장 : 참 행복, 소금과 빛, 율법 |1| 2012-09-13 조정구 1140
192395 큰기러기(Canadian Geese)가 있는 물 빠진 호수 풍경 |4| 2012-09-30 배봉균 1140
192691 아버지의 선하신 뜻 [하느님과의 소통] |1| 2012-10-06 장이수 1140
192778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을 불순종 안에 가두시다 [성경] |2| 2012-10-07 장이수 1140
193267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 2012-10-21 주병순 1140
194433 말씀이 오실 때, 해산의 진통을 겪다 [마리아의 고통] |1| 2012-12-07 장이수 1140
194632 사랑의 것들을 공유하지 못하다 [고난받는 이유] 2012-12-14 장이수 1140
194694 아주 멀리 있는 작은새도 확실하게 촬영 !! |2| 2012-12-17 배봉균 1140
196453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13-03-10 주병순 1140
197663 나를 알다, 아버지께서 내 안에, 아버지께 가기 때문이다 의미 2013-04-27 장이수 11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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