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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966 한국남자수도회/선교회 안내 책자 2007-05-17 왜관수도원성소담당 1213
111557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|1| 2007-06-20 주병순 1213
111645 아기의 이름은 요한이다. |2| 2007-06-24 주병순 1214
113175 '칭찬대화법' 개강 안내--가톨릭여성의전화 2007-08-31 장화숙 1210
113350 마음 하나 등불 하나 2007-09-06 박남량 1212
113372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|1| 2007-09-07 박남량 1213
113845 믿음으로 사는삶.. 2007-10-08 송희순 1210
115616 헌혈은 생명을 구합니다 |1| 2007-12-20 김기연 1210
115675 제 14회 노인운동지도사 수강생 모집안내 2007-12-22 김정철 1210
115839 [모집]2008학년도 전문교육과정 신입생 모집 2007-12-28 가톨릭교리신학원 1210
116873 거룩한 얼굴 축일전 9일 기도 시작 공고 2008-01-26 김흥준 1211
116943 인생 로드맵 2008-01-28 장병찬 1213
116956 그리움 때문에 삶엔 향기가 있다 2008-01-28 박남량 1212
117034 다른 사람의 등을 토닥거려 주십시오 2008-01-30 박남량 1212
117555 남을 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2008-02-18 주병순 1215
11803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8-03-07 강점수 1211
118528 ♡ 당신을 알았다는 것은 내 마음의 행복입니다 ♡ / 이해인 2008-03-20 신성자 1213
119472 예수님 바라보기 2008-04-14 장병찬 1217
119474     Re:예수님 바라보기 |2| 2008-04-14 안성철 1325
119616 의료보험이 민영화되면 有病者 無病老者 發病 不治 必死要 (特富層 外) 2008-04-17 이상군 1210
120061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,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 2008-05-03 주병순 1215
121108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도 돈을 더 많이 넣었다. 2008-06-07 주병순 1214
121611 강문호 박사와 서울랜드가 함께하는 '성막(聖幕)체험전'>__________ ... 2008-06-28 이경숙 1210
121956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,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 ... |1| 2008-07-05 주병순 1215
122805 8월 7일 목요일 [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] |2| 2008-08-07 장병찬 1214
123820 삼각지 성당(하늘묘원)추석 합동 위령미사 안내 2008-08-31 오미라 1210
124588 아들 수난 보는 성모,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. 2008-09-15 주병순 1215
125481 성경쓰기 질문이요!! |2| 2008-10-03 정숙명 1210
125786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.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 ... |4| 2008-10-11 주병순 1215
126317 국화(菊花-大菊) 2008-10-24 한영구 1212
127211 바오로회 기념음악회 관람관련 2008-11-18 임홍기 1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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