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8434 성경 영어 번역 - 마태복음 2장 11절 2015-02-09 이승석 1,2381
208699 제주 성이시돌젊음의집 여름성경학교/ 캠프 대관 안내 2015-04-02 임동철 1,2380
209285 차이나 타운에서 짜장을 먹고... 2015-07-22 유재천 1,2381
210730 말씀사진 ( 잠언 8,30 ) 2016-05-22 황인선 1,2380
213121 순교자 토마스 모어경과 강완숙 생애 비교 고찰[브레이크뉴스-2017-08- ... 2017-08-07 박관우 1,2381
213376 미사와 천사들 2017-09-15 김철빈 1,2381
214825 교황, “세상이 잃어버린 그리스도의 기쁨을 외치십시오” 2018-04-01 이부영 1,2380
214860 [함께생각] '사제지만 사제인 줄 모르는 당신에게...' 2018-04-03 이부영 1,2380
215500 20세기까지는 경쟁, 21세기부터는 상생(서로 윈윈) 2018-06-11 변성재 1,2381
215654 '하느님'과 '나의 하느님' 2018-07-02 유경록 1,2380
215877 ▣ 연중 제17주간 [07월 30일(월) ~ 08월 04일(토)] 2018-08-01 이부영 1,2380
216256 <새책> 『피와 불의 문자들』 출간! (조지 카펜치스 지음, 서창현 옮김) 2018-09-16 김하은 1,2380
217504 주님, 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. 2019-02-25 주병순 1,2380
217829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. 2019-04-21 주병순 1,2381
219384 나는 내가 좋은 엄마인 줄 알았습니다 |1| 2020-01-15 박윤식 1,2382
223549 제 1회 노인의 날 행사, 이돈희 씨 ,50년전 그 때 그 사건 아시나요 ... 2021-09-23 이돈희 1,2381
223683 † 동정마리아. 제13일 : 성전을 향해 집을 떠나게 되신 하느님 뜻의 ... |1| 2021-10-14 장병찬 1,2380
223750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. 2021-10-26 주병순 1,2380
227016 † 모든 고통은 불쌍한 죄인들을 위한 것이 아닌가?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3-01-23 장병찬 1,2380
227290 †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2시) -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 ... |1| 2023-02-19 장병찬 1,2380
228097 아버지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. 2023-05-23 주병순 1,2380
12318 그분은 가셨지만, 아직도... 2000-07-15 김신 1,23722
12946 박 유진 신부입니다. 2000-08-13 박유진 1,23721
16029 밤10시30분 명동은 청소가 한참 진행중 2000-12-22 최금활 1,23723
23287 이럴수가... 2001-08-04 김한수 1,2378
23326     [RE:23287]김한수님께... 2001-08-06 정원경 1977
23766 운영자에게 2001-08-23 이인성 1,2378
27662 천주교가 이래도 됩니까? 2001-12-18 정광섭 1,2375
38575 신부님들 각성하십시요? 2002-09-13 김희일 1,2379
41848 신부님의 하느님 2002-10-29 조윤경 1,23716
45294 [RE:45267]한마디 드립니다... 2002-12-14 이윤석 1,23717
46183     그렇게 착한사람들이... 2003-01-02 김안드레아 1192
124,769건 (354/4,1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