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434 사는 것이 행복하냐고 묻는 다면? |2| 2019-06-24 유웅열 1,2153
97223 ★ 마리아께 대한 심심의 의미 (김보록 신부) |1| 2020-05-08 장병찬 1,2150
99378 새벽에 드리는 기도 |1| 2021-03-21 이문섭 1,2152
99570 인생의 목적은 승리가 아닌 성숙 2021-04-19 강헌모 1,2151
39642 시월의 마지막 밤을 주산지 만추로 달래셔요 |1| 2008-10-30 조용안 1,2142
84003 병역 비리 |2| 2015-02-22 유재천 1,2143
89376 지금 한순간은 또 언젠가 그리워할 추억 |1| 2017-02-07 김현 1,2142
89527 재의 수요일 2017-03-04 유웅열 1,2140
89600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. "이제 내가.....(탈출 16, 4) |2| 2017-03-16 강헌모 1,2142
95504 살아가다보니 이런 사람이 좋더라! |4| 2019-07-07 유웅열 1,2142
97794 구월이 오는 길목에서 |2| 2020-08-31 김현 1,2141
98979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와 수도자와 수녀에게 - 성인들과 의인들 안에서 고난 ... |1| 2021-02-04 장병찬 1,2140
99519 시집가는 딸에게 주는 어머니의 편지 2021-04-07 김현 1,2140
99619 지구의 사람들 |3| 2021-05-02 유재천 1,2142
102033 † 4-2 우리 영혼을 하느님께 높여야 합니다. [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... |1| 2023-01-24 장병찬 1,2140
46270 내가 사랑하는 사람.... |3| 2009-09-21 김미자 1,2137
90860 충고하는 이를 미워하지 마세요 2017-10-17 김현 1,2130
96956 앞만 보지 말고 옆을 보시라 |2| 2020-02-29 김현 1,2132
97681 ★ 사탄, 곧 악마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2020-08-17 장병찬 1,2130
98694 새해의 현실 |3| 2021-01-02 유재천 1,2132
99020 이런 사람과 사랑을 하세요 |1| 2021-02-10 김현 1,2132
99118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? |1| 2021-02-21 강헌모 1,2132
100028 아름다움에 관한 예찬. 2021-09-05 이경숙 1,2130
27757 당신이 정녕 내 사랑이라면.... |22| 2007-04-25 박계용 1,21211
43123 인연의 잎사귀 / 이해인 |5| 2009-04-21 김미자 1,21212
89505 부부(夫婦)의 일생(一生) |2| 2017-03-01 김현 1,2122
90143 장년과 욕심 |1| 2017-06-17 유재천 1,2121
95192 ★ *예수님께서 사제에게 바라는 것들* |1| 2019-05-16 장병찬 1,2120
95596 전쟁도 미사 참례한 후에. |2| 2019-07-25 장병찬 1,2120
95624 수도원 원장인 노수도사의 겸손과 섬김 |2| 2019-07-29 김현 1,21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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