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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769 눈에 보이지 않는 다른 송아지상 ['다른 예수들'] 2009-10-23 장이수 1227
142037 용촌리에서 -일곱 번째 편지 (너무 오래 앉아 있었나봐요) 2009-10-28 장기항 1223
145039 건전한 그리스도의 영성 2009-12-18 박승일 1222
145820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. 2009-12-25 주병순 1226
146702 오늘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10-01-01 소순태 1222
146953 고사성어(故事成語) 시리즈 7 - 영설지재(詠雪之才)와 유서지재(柳絮之才 ... 2010-01-04 배봉균 1226
151002 3월 14일 젊은이 피정 2010-03-05 이현숙 1220
151111 하느님 나라를 향해 사회관계의 쇄신을 수행하는 교회 2010-03-06 박승일 1225
151492 그리스도의 빛이 비추어지면 [십자가의 부활] 2010-03-12 장이수 1227
151938 축복받은 사람 / 지혜에 이르는 길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25 장병찬 1222
152901 유령, 허상 <과> 나다, 실상 [ 예수님의 낙인 ] 2010-04-16 장이수 1223
153755 5월 성가묵상 기도모임 "쉼" 개최 2010-05-04 김수진 1220
154150 내가 보내지 않은 '보호자' [이제는 성령을 십자가에 매달다] 2010-05-10 장이수 1223
155937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2010-06-09 주병순 1223
157797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,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 ... 2010-07-17 주병순 1224
158357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10-07-24 주병순 1225
161296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... 2010-09-01 주병순 1223
163757 봉사로 나누는 소리 여성 중창단 단원 모집합니당~악기 피아노 모두모두~오셔 ... 2010-10-02 홍현주 1220
172234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2011-03-11 주병순 1223
175941 [6월 3일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2011-06-03 장병찬 1221
181011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 2011-10-14 주병순 1220
181325 아름다운 세상살이를 위해서 2011-10-21 장병찬 1220
182644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1-12-03 주병순 1220
183050 12월에 꿈꾸는 사랑 2011-12-18 이근욱 1220
185282 기독교회와 무관/미륵예수/육신부활없다 [유혹적인 공해] 2012-02-21 장이수 1220
185775 관상용으로쓰이는 나무가 잡목??? 2012-03-08 안현신 1220
185777     Re:머리와 손까락지가 따로 노는 분이 계신가봅니다... 2012-03-08 안현신 790
185782        Re:머리와 손까락지가 따로 노는 분이 계신가봅니다... 2012-03-08 안현신 690
186045 너희는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,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... 2012-03-13 주병순 1220
186191 하느님의 계시에 육신의 반항적 대립 [죽음의 교오] 2012-03-16 장이수 1220
188910 여름에 참 아름다운 당신 / 이채시인 |1| 2012-07-05 이근욱 1220
189255 [직장인] 27. 아주 그릇된 악습이 있다면 증오하라 |2| 2012-07-18 조정구 12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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