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9946 자신의 몸도 예수님의 교회 [ 너는 행복하다 ] 2012-08-09 장이수 1200
189947 [명심보감] 9. 나에게 착한 일을 하는 자에게도 2012-08-09 조정구 1250
189948 [채근담] 49. 착한 사람은 하는 일이 부드럽고 2012-08-09 조정구 1630
189949 [직장인] 49. 자신감 있는, 진실한, 친밀한 태도 |2| 2012-08-09 조정구 1490
189950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2-08-09 주병순 1220
189954 추기경님의 성체와 문신부님의 성체는 다른 것입니까? |46| 2012-08-09 정수미 8230
189969     Re:추기경님의 성체와 문신부님의 성체는 다른 것입니까? 2012-08-09 김병곤 3930
189955 비둘기와 어린이 |1| 2012-08-09 배봉균 2080
189956 신자라는 인간들이 한다는 소리가... |9| 2012-08-09 박재석 4780
189957 도대체 천주교는 왜 침묵하는겁니까?? |1| 2012-08-09 박민지 4570
189962 고개숙인 제주경찰, 하루만에 사과 |3| 2012-08-09 정수미 3590
189964 고개숙인 제주경찰, 성체 훼손 하룻만에 사과 |7| 2012-08-09 이금숙 4490
189971 美女 비둘기 |1| 2012-08-09 배봉균 2030
189973 어른이시면 어른답게 행동을 보이셔야 존중을 받지요. |2| 2012-08-09 조정희 3840
189977 사탄이 물러가는 사람과 사탄이 들어가는 사람 [마리아] 2012-08-09 장이수 1810
189978 사탄은 도처에...그러나 하느님은 그 앞에... |1| 2012-08-09 박영미 2280
189979 하느님의 일과 네가 하려는 일을 행하여라 [일의 식별] 2012-08-09 장이수 1650
189980 강정에 평화!!! 2012-08-09 박복희 3030
189981 생명과 평화를 이야기하는 것이 교회의 분열입니까? 2012-08-10 이은진 2610
189982 성체훼손에 대한 천주교의 분명한 입장을 촉구합니다. 2012-08-10 최지은 4760
190009        Re: 이걸 보고 말씀하시죠 2012-08-10 정수미 1370
189998        . 2012-08-10 홍세기 1670
189984     Re:성체훼손에 대한 천주교의 분명한 입장을 촉구합니다. |3| 2012-08-10 최수영 3120
189983 [긴급]백혈병 투병중인 3세 서연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. |1| 2012-08-10 김정식 8000
189987 2012-08-10 유재천 2160
189989 美男, 美女 비둘기 2012-08-10 배봉균 1520
189990     Re: 8년전 이맘때 처음 올렸던 글 2012-08-10 배봉균 1900
189992 자기 버림의 자아에 결박된 영혼 [죽음의 신비] 2012-08-10 장이수 1670
189995 [명심보감] 10. 하루 착한 일을 행할지라도 복은 2012-08-10 조정구 2900
189996 [채근담] 50. 간이 병들면 눈이 볼 수 없고 콩팥이 2012-08-10 조정구 1630
189997 [직장인] 50. 장점을 찾아라. 올바른 비평을 하라 2012-08-10 조정구 1530
190002 경찰이 성체모독을 했다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. |5| 2012-08-10 이복분 5120
190011     과연 그럴까요? 2012-08-10 곽일수 1710
190006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 |2| 2012-08-10 주병순 1550
190010 마란 브란도의 <워터 후론트> |2| 2012-08-10 박창영 3060
190012 미사는 거룩한 곳에서? |3| 2012-08-10 곽일수 4720
124,764건 (3,530/4,1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