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149 아버지의 애인 / 소쩍새 울던 밤 |1| 2020-04-22 김현 1,2301
97236 ★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성모 마리아 |1| 2020-05-11 장병찬 1,2301
97323 ★ 성모 마리아를 본받으며 (심흥보 신부님) |1| 2020-05-29 장병찬 1,2300
97710 친구여! 벗이여 아프지 마세나 |1| 2020-08-21 강헌모 1,2302
98993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단순하고 가난한 삶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2-06 장병찬 1,2300
101180 † 창조 사업의 목적과 기쁨을 하느님께 돌려드리는 것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7-29 장병찬 1,2300
41453 행복한 동행 |5| 2009-01-20 김미자 1,22910
80944 아내 이름요 푼수라고 합니다 |3| 2014-01-20 노병규 1,2296
88638 견진 성사의 은총 2016-10-14 유웅열 1,2291
89353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세요! 2017-02-02 유웅열 1,2291
90594 세상을 올바르게 사는 지혜 2017-09-04 유웅열 1,2291
90671 사랑받으려 하지 마라 그 순간 고통이 시작된다 |1| 2017-09-18 김현 1,2293
90767 *⊙* 가을편지 - 손성태 (낭송 허무항이) |1| 2017-10-04 김동식 1,2290
90852 하느님께서 주신 은혜와 최광경 비오 신부님의 도움! 2017-10-16 나석배 1,2290
91141 바닷가에서 받은 생일 카드 2017-11-25 김학선 1,2290
94014 지칠 때 힘이 되는 11가지 기도문 |2| 2018-11-19 강헌모 1,2292
94814 소중한 친구에게 보내고 싶은 글 |3| 2019-03-16 유웅열 1,2294
96994 ★★ [고해는 자주 할 것](3) |1| 2020-03-09 장병찬 1,2291
97347 ★ 1999년 5월 2일 베드로 광장에서,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|1| 2020-06-05 장병찬 1,2290
98143 나를 믿어준 사람 2020-10-20 강헌모 1,2292
99643 물고기의 부성애 |1| 2021-05-08 강헌모 1,2291
100061 †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/ 교 ... |1| 2021-09-12 장병찬 1,2290
313 아름다운 프로포즈 1999-04-30 곽일수 1,22819
25692 *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월별기도 |5| 2007-01-04 김성보 1,2289
40043 ** 인생 겨울도 최소한 오후 3시가 넘어야만 ...♡ |13| 2008-11-17 김성보 1,22824
46210 고 김수환 추기경님께서 천국에서 보내온 편지 / 정명철 베드로 |7| 2009-09-17 김미자 1,2289
67337 Q 이것이 노화를 방지한다 |1| 2011-12-09 박명옥 1,2285
87850 허리를 굽혀 섬기는 자는 위를 쳐다볼 시간이 없습니다. |2| 2016-06-12 류태선 1,2281
88418 =마음의 기도= 이해인 2016-09-08 류태선 1,2281
88419     이러다가 내가 진짜 떠나도 사람들이 안 믿겠다고!! |1| 2016-09-08 류태선 9361
89781 조선을 섬긴 푸른 눈의 어머니 |1| 2017-04-15 김현 1,22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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