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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026 마리아께 봉헌함, 그 의미는 무엇인가? |5| 2009-05-07 장병찬 1162
134033 우리의 귀한 야생화 - 모데미풀 |1| 2009-05-07 김경희 1162
134047 좀 색(色)다른 |7| 2009-05-07 배봉균 11611
135264 역사, 국립 중앙 박물관 2009-05-28 유재천 1162
137660 부활과 영생 |1| 2009-07-14 임봉철 1164
137661    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여라 2009-07-14 임봉철 824
138363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한의 제자들이 ... |4| 2009-08-01 주병순 1163
139799 성모 마리아와 베네딕토 16세 교황님 2009-09-08 장병찬 1163
140754 안중근(도마)의사하얼빈의거 100주년기념 |1| 2009-09-30 이은정 1166
141395 농담반 진담 반.... 2009-10-15 김형운 1160
141468 [이방인의 눈] 과 [그리스도인의 눈] 2009-10-16 장이수 1166
142135 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... 2009-10-30 주병순 1164
144170 [강론] 대림 제 2주일 (김용배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05 장병찬 1163
144517 그들은 요한의 말도,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2009-12-11 주병순 1163
145799 하느님의 기쁜 소식 2009-12-25 박재용 1166
146189 12월 29일(화) 서소문 형장에 7위께서 순교하신 날 2009-12-28 정유경 1160
146210     103위 2009-12-28 김영이 1080
146263        Re:103위 2009-12-28 정유경 900
146323           편집 2009-12-29 김영이 980
146265           고맙습니다. 2009-12-28 김영이 1120
149435 †.主敎要旨 (하편) 6,십자가의 기묘한 능과 영적(靈蹟)이 무궁무진하니라 ... 2010-02-02 김광태 1168
149451     어째 문경준님이 시비를 걸지 않는다 했습니다 ^^ 2010-02-02 김광태 1145
150168 양양 2010-02-12 김영이 1161
150829 종교인 사회통합에 나서야/사순절 예루살렘의 전례 2010-03-02 홍성정 1160
151467 사랑과 상대성 2010-03-12 유재천 1161
152445 전주교구 매스미디어 선교 위해 인터넷 방송 개국 2010-04-06 홍성정 1162
156958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2010-07-01 주병순 1164
157432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2010-07-12 주병순 1164
164189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0-10-11 주병순 1164
166754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, 머리카락 하나도 ... 2010-11-24 주병순 1164
177919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 2011-07-26 주병순 1160
180578 중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/ 이채 2011-10-05 이근욱 1160
181127 당신을 사랑합니다. |1| 2011-10-16 이봉연 1160
181721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11-11-04 주병순 1160
182789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11-12-08 주병순 1160
184497 성전 봉헌과 십자가 봉헌 [완전한 사랑으로 부름] 2012-02-02 장이수 11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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