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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755 우리의 회개를 원하시는 예수님께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28 장병찬 1241
150925 [3월 5일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04 장병찬 1242
151680 어떤 일이 있어도 사형집행은 안 돼 2010-03-18 홍성정 1243
157840 최양업 토마스 사제 시복시성 현양미사 안내. 제104회 2010-07-17 손재수 1242
160072 아니면,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 2010-08-18 주병순 1243
161917 일본에게 유감이란 면역 주사놓을 시기 2010-09-10 문병훈 1242
176160 이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2011-06-09 주병순 1244
182030 철원평야로 재두루미 형님 만나러 가는.. 2011-11-11 배봉균 1240
182032     Re: 상의 (相依) 2011-11-11 배봉균 890
184542 둘이 같이 하니까 더 재밋어요~~ !! 2012-02-03 배봉균 1240
184545     Re: 백경(白鯨)과 해저 이만리(海底 二萬里) |2| 2012-02-03 배봉균 2900
185572 진리의 의로움을 잃어버린 어떤 의로움 [상실] 2012-03-02 장이수 1240
185822 봄엔 사람 하나 와도 좋다 / 이채시인 2012-03-09 이근욱 1240
186237 카인은 죽었지만 아벨은 살아있다 [어둠과 빛] 2012-03-18 장이수 1240
186368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? 2012-03-24 주병순 1240
188930 버리지 않는다와 버려지지 않는다의 영적인 식별 2012-07-06 장이수 1240
190351 [사자소학] 3. 부모님께서 명하는 것이 있으시거든 2012-08-18 조정구 1240
190941 4중주 (四重奏) |2| 2012-09-01 배봉균 1240
190945 영원한 죄에 매이다 [영의 나태함] |2| 2012-09-01 장이수 1240
191097 마귀의 예수님 증언, 마귀의 마리아 증언 2012-09-05 장이수 1240
191603 [채근담] 88.생각이 일어나자마자 사욕의 길로 2012-09-17 조정구 1240
192158 이방 올리브가지건 본 올리브 줄기건... 2012-09-26 조정제 1240
193193 조심 조심 먹이통에 가까이 다가오는.. 2012-10-18 배봉균 1240
194280 [구약] 탈출기 33장 : 모세의 기도, 하느님의 응답 2012-11-30 조정구 1240
194394 [구약] 탈출기 38장 : 번제단 물두멍 성막울타리 2012-12-05 조정구 1240
194749 불리실 , 불릴 것이다 [ 사도신앙의 중심 ] 2012-12-19 장이수 1240
195688 말씀사진 (1코린 13,7) |2| 2013-02-03 황인선 1241
195694 3 - 1 = 2 |2| 2013-02-03 배봉균 1240
195994 성전을 떠나서 십자가로 [맺는 글] 2013-02-17 장이수 1240
196338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,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... 2013-03-05 주병순 1240
197261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'자기의 자비' 차이 [예수님의 탄생] |1| 2013-04-08 장이수 1240
199171 간증 비슷한 거나 해볼까 (4) -획일교육에 선전포고 할 때 2013-07-06 변성재 12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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