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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9162 두 달 동안 자다가 깨보니 |9| 2015-07-01 김형기 1,26116
209714 박진영씨 자신의 양심을 좀 깍고 다듬으시길 바랍니다. 2015-10-17 이광호 1,26113
209836 9 지구 체육대회 --풍선 기둥 세우기를 보며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.~ |1| 2015-11-04 이윤희 1,2611
210785 [서울시합창단] 세계민요 시민합창단 단원모집 2016-06-02 이현주 1,2610
211122 말씀사진 ( 히브 11,1 ) 2016-08-07 황인선 1,2611
214079 信仰은 생명의 힘과 방향을 주는 것이다. 2018-01-04 이도희 1,2610
215333 벗~~! 2018-05-22 이부영 1,2611
215339 일본인 추기경이 임명되다 2018-05-22 장길산 1,2611
215688 김영삼 대통령의 하나회 척결 (기무사 전통(피)은 못 속이는구나) 2018-07-08 변성재 1,2610
215881 양승태 대법원, ‘4년 중임제 개헌’ 문재인 의원에 “권력독점 희망” 평가 2018-08-01 이바램 1,2611
217499 예수님의 모습이 변하였다. 2019-02-23 주병순 1,2610
219369 ★ 1월 12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2일차 |1| 2020-01-12 장병찬 1,2610
219411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20-01-20 주병순 1,2610
219419     Re: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20-01-22 굿뉴스 4010
221500 아내의 따뜻한 그 격려가 |1| 2020-12-16 박윤식 1,2612
222155 사랑은 베풀 때 완성된다 2021-03-08 박윤식 1,2613
222548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 2021-05-11 주병순 1,2610
223630 10.07.목.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."청하여라, 너희에게 ... |1| 2021-10-07 강칠등 1,2611
223993     Re:10.07.목.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. 2021-12-03 강칠등 970
224271 Pipeline / The Ventures 2022-01-22 강칠등 1,2610
226805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2022-12-31 주병순 1,2610
226891 † 14. 성전에서의 경외심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시지] |1| 2023-01-10 장병찬 1,2610
227472 ★★★★★† 109. 하느님 뜻의 업적들 안에서 행하는 순례의 의미. / ... |1| 2023-03-11 장병찬 1,2610
13764 ★『슬픈 궁예』를 아시나요? 수정』 2000-09-06 최미정 1,26018
18013 인천교구 산곡동 성당사건..[필독] 2001-02-22 심교린 1,26016
21948 수녀원철수와 관련한 개인적인 소견 2001-07-06 김경용 1,2609
22262 내가 아직 살아있음은...? 2001-07-11 황미숙 1,26018
24242 이기훈님께 2001-09-12 정원경 1,26041
24256     [RE:24242]맞습니다. 백번... 2001-09-12 김지선 3296
24263        [RE:24256]힘이 납니다! ^^ 2001-09-12 정원경 2394
24966 Re:24962 강복녀님 이거 왜이래요??? 2001-10-08 김성국 1,26022
25047 사제는 2001-10-09 박종해 1,26019
26987 박성철(요셉)신부님전 2001-12-02 김순옥 1,2601
37041 [파라과이] 아픔은 아픔을 느껴 본 사람만이 안다. 2002-08-08 성녀이소사성당 1,260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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