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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6712 위령기도(연도)연습 |2| 2006-12-09 김광태 1,2403
108660 내가 비록 못 마시는 술을 마셨어도 |21| 2007-02-14 김유철 1,24021
109065 천주교는 견진안받은 유아세래자에게도 배타적인 이유가 먼가 먼대 |10| 2007-03-04 김대형 1,2400
109093     Re:천주교 유아세례자들에게 배타적이지 않다. |2| 2007-03-05 허성원 2221
109088     김대형님...유아세례는... |2| 2007-03-05 김광태 2941
109079     Re:천주교는 견진안받은 유아세래자에게도 배타적인 이유가 먼가 먼대 |1| 2007-03-04 윤강모 2182
109077     Re: 글이라도 제대로 올리고 자기의견을 주장해야지요.^^ 원, 되데하게. ... |3| 2007-03-04 박상일 3071
131725 김수환 추기경님을 기리며... |21| 2009-03-06 김은자 1,24024
136245 길이를 저울로 재려고 하면 어쩌나? |57| 2009-06-13 양명석 1,24019
136254     위키백과로 보는 길이 혹은 저울 혹은 잣대- 법치주의 |18| 2009-06-13 이효숙 2753
137248 같은 죽음이라도 선종과 자살은 하늘과 땅 차이 |9| 2009-07-04 임덕래 1,24017
137267     Re:한국 가톨릭교회의 사회참여(오경환신부님글) |3| 2009-07-05 이상훈 3058
139880 이효숙자매님께... |14| 2009-09-10 이인호 1,24013
140188 '바보'로 살아온 것 같아 억울해지는 심사 |14| 2009-09-18 지요하 1,24031
203696 진정성의 아름다움 |2| 2014-01-29 노병규 1,24011
204142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. |1| 2014-02-19 주병순 1,2404
204658 [아! 어쩌나] 말하기가 겁나요 홍성남 신부 [상담사례] |2| 2014-03-13 김예숙 1,2406
204900 사치스러운 독일 주교(Bling Bishop)의 사임을 수락하신 교황성하 |1| 2014-03-28 김정숙 1,2406
206131 십일조로 배부른 목사님들 잘한다 |4| 2014-05-27 문병훈 1,24014
208230 <가톨릭 겨자씨 모임>을 시작할 청년을 모집합니다 2015-01-08 이광해 1,2400
208380 낮은 곳으로 |1| 2015-02-02 윤여선 1,2402
208845 너무 빠진 거 맞네! 2015-05-06 김정자 1,2404
209125 세례를 받은 후 쓴 시 |2| 2015-06-25 현상길 1,2402
209399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. 2015-08-11 주병순 1,2403
209974 2016년도 연중 전례표 |1| 2015-12-02 최규성 1,2400
210264 새사제의 서품축하드림 2016-02-05 명전일 1,2402
210581 농은 강문현 선조의 생애입니다 2016-04-22 박관우 1,2400
210583 아름다운 봄, 가곡과 아리아의 향연! 2016-04-22 이현주 1,2400
210819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16-06-11 주병순 1,2403
210941 어제밤의 폭우 |1| 2016-07-02 유재천 1,2400
211577 말씀사진 ( 이사 2,3 ) 2016-10-23 황인선 1,2401
211958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. 2017-01-04 주병순 1,2402
212041 어둠이 아닌 하느님께서 주신 신앙의 빛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2017-01-21 이부영 1,2400
213423 *말씀갈피 - 9월 24일(연중 제25주일) 2017-09-24 신성균 1,2400
214623 검찰 소환 MB에게 꼭 물어야 할 '죗값' 2018-03-13 이바램 1,2402
214756 세월호에 대못 박는 안산시장 후보님, 민중이 개돼지입니까? 2018-03-26 이바램 1,24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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