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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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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31 |
주병순 |
125 | 3 |
| 175181 |
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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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0 |
주병순 |
12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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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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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7 |
주병순 |
12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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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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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0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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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0896 |
그리스도 가장 중요한 지체 곧 주된 그리스도인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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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1 |
조정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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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분도 언행록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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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29 |
박창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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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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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1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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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영광과 하느님 영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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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23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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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단강도 어디에나 흔히 있는, 아무것도 아니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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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08 |
박창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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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었다가 다시 살아왔다 [되찾은 아들의 비유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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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0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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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6763 |
버림받은 예수는 죽음의 세력들에게 남아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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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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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6799 |
죽음의 지배와 버림받음의 지배 [불순종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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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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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6861 |
작은 관심이 사랑의 시작입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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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7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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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의 순종 [신자와 준자의 올바른 식별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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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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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7611 |
사랑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다 [예수님이 없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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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2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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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8333 |
중년에 당신과 사랑을 했습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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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0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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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8539 |
예수님의 길은 예수님께 가는 것 [좁은 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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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5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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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8542 |
'하느님의 이름'에 대한 가톨릭 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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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5 |
장선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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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8592 |
[채근담] 6. 세차게 부는 바람과 성난 비에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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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7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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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8604 |
같은 열매이지만 바탕이 서로 다른 나무(사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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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7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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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9408 |
어린 나이의 미용 성형 외과 환자들이 늘고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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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2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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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명심보감] 9. 나에게 착한 일을 하는 자에게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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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09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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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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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3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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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1310 |
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. 그리고 열둘을 뽑으시고 그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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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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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2573 |
어떤 마음으로 온 갈릴래아를 두루 다니셨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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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04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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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2672 |
... 엄마와 아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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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05 |
임동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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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2722 |
반어법이 아닌 빈정거림 [불신과 회의 / 반기련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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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06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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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구약] 창세기 40장 : 요셉이 꿈을 풀이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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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8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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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3810 |
[신약] 루카 18장 : 과부 천국과 부자 따름과 보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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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09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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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3910 |
[신약] 루카 22장 : 잡히시고 조롱을 당하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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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13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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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3956 |
하느님의 사랑은 너희 가운데에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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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1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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