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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르클린 식물원 꽃구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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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4-09 |
김학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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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함께 생각) 십년 뒤 한국 교회를 생각하다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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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15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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곡수공소 송년미사와 감사 성체강복, 소성당에서 송년 다과회<사진 허관순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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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1-02 |
박희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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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사보다 더 값진 것은 없나니 - 성 요한 비안네 신부의 교리문답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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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8-13 |
김철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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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함께생각] 우리 엄마가 얼마동안 노래방을 다녀야할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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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1-31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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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스승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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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5-13 |
유경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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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기무사 칼 갈고 있다, 제보자 드러나면 생명 위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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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7-31 |
이바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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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곁에 숨어 있는 행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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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08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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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성베드로 광장, 올해 성탄 구유는 모래로 지어집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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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3 |
김정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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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유머를 위한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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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28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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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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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1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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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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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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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스피린, 대장암 잡는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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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12 |
이석균 |
1,1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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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하여라,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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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09 |
주병순 |
1,1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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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사진 ( 지혜 6,15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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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09 |
황인선 |
1,10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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天主敎와 改新敎의 爭點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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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2-07 |
최문화 |
1,107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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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본당 신부님들의 관심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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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4-17 |
박병진 |
1,107 | 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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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순성 신부님을 찾으시는 장봉식님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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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5-16 |
김기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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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천주교도만의하느님!개신교도만의하느님!(펀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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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5-31 |
스테파니아 |
1,107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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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윤석 형제님께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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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11-05 |
김광태 |
1,107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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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도마 형제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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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11-06 |
김광태 |
18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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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함께 손잡고 반성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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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1-31 |
권태하 |
1,107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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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청 구마사제 가브리엘 아모스 신부의 메주고리예에 대한 말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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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23 |
황명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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뭣 좀 하나물어봅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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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24 |
박운선 |
1,10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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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치기 소년된 기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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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25 |
박운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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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무를 보느냐,숲을 보느냐...돌을 던저보시길 권해드립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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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25 |
신희상 |
4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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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신부님을 떠나보내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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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3 |
장기항 |
1,107 | 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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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만칼라 복장 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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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03 |
주윤 |
1,1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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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이걸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._읽은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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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03 |
주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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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외로운 할머니가 남긴 감동적인 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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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20 |
김광태 |
1,10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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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다른 감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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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21 |
이병렬 |
10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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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국 난민들 앞에서 눈물 흘리시는 남수단의 주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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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15 |
김정숙 |
1,107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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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밀려들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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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23 |
김영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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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! 어쩌나] 237. 종교를 갖는 이유는.. 홍성남 신부 [상담사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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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2-27 |
김예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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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에도 푸른 상록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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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3-08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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