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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0525 부르클린 식물원 꽃구경 2016-04-09 김학선 1,1080
211518 (함께 생각) 십년 뒤 한국 교회를 생각하다2 |1| 2016-10-15 이부영 1,1081
211949 곡수공소 송년미사와 감사 성체강복, 소성당에서 송년 다과회<사진 허관순> 2017-01-02 박희찬 1,1081
213157 미사보다 더 값진 것은 없나니 - 성 요한 비안네 신부의 교리문답에서 2017-08-13 김철빈 1,1082
214253 [함께생각] 우리 엄마가 얼마동안 노래방을 다녀야할까 2018-01-31 이부영 1,1080
215280 우리의 스승님 2018-05-13 유경록 1,1081
215869 "기무사 칼 갈고 있다, 제보자 드러나면 생명 위험" |1| 2018-07-31 이바램 1,1080
216758 우리 곁에 숨어 있는 행복 2018-11-08 이부영 1,1080
216857 "성베드로 광장, 올해 성탄 구유는 모래로 지어집니다." 2018-11-23 김정숙 1,1080
217144 좋은 유머를 위한 기도 2018-12-28 이정임 1,1081
217274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19-01-12 주병순 1,1080
217364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9-01-26 주병순 1,1081
219370 아스피린, 대장암 잡는다? 2020-01-12 이석균 1,1080
219798 용서하여라,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2020-03-09 주병순 1,1080
221214 말씀사진 ( 지혜 6,15 ) 2020-11-09 황인선 1,1081
17451 天主敎와 改新敎의 爭點(2) 2001-02-07 최문화 1,10717
32144 요즘 본당 신부님들의 관심사 2002-04-17 박병진 1,10727
33371 이순성 신부님을 찾으시는 장봉식님께 2002-05-16 김기조 1,1071
34464 ▶천주교도만의하느님!개신교도만의하느님!(펀글) 2002-05-31 스테파니아 1,10717
74143 이윤석 형제님께 올립니다. |124| 2004-11-05 김광태 1,10717
74152     신도마 형제님... |33| 2004-11-06 김광태 1824
78428 우리 함께 손잡고 반성합시다. 2005-01-31 권태하 1,10717
108155 교황청 구마사제 가브리엘 아모스 신부의 메주고리예에 대한 말씀 |3| 2007-01-23 황명구 1,1074
111100 뭣 좀 하나물어봅시다 |45| 2007-05-24 박운선 1,1074
111121     양치기 소년된 기분입니다. |7| 2007-05-25 박운선 3281
111116     나무를 보느냐,숲을 보느냐...돌을 던저보시길 권해드립니다... 2007-05-25 신희상 4191
138052 우리 신부님을 떠나보내면서 |6| 2009-07-23 장기항 1,10724
178254 로만칼라 복장 주의 |1| 2011-08-03 주윤 1,1070
178258        Re:이걸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._읽은 내용입니다. |2| 2011-08-03 주윤 5460
199496 어느 외로운 할머니가 남긴 감동적인 시 |2| 2013-07-20 김광태 1,1070
199516     또다른 감동 2013-07-21 이병렬 1000
203376 자국 난민들 앞에서 눈물 흘리시는 남수단의 주교님 2014-01-15 김정숙 1,1074
203572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밀려들었다 |1| 2014-01-23 김영훈 1,10715
204383 [아! 어쩌나] 237. 종교를 갖는 이유는.. 홍성남 신부 [상담사례] |3| 2014-02-27 김예숙 1,1076
204587 겨울에도 푸른 상록수 |2| 2014-03-08 유재천 1,10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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