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113 하느님의 일꾼이 되는 은총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27 장병찬 1191
147552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10-01-09 주병순 1197
147558     열정 2010-01-09 김영이 903
149138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10-01-28 주병순 1193
149151     오늘 2010-01-28 김영이 611
149832 부르심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08 장병찬 1192
149941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10-02-09 주병순 1193
156223 유람선에서 본 홍도 2 2010-06-14 유재천 1192
156248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 2010-06-14 주병순 1194
156617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. 2010-06-22 주병순 1193
183733 성경에 담긴 하느님의 생각(야곱의 우물) -1 2012-01-09 이정임 1190
185437 반드시 가른다 [그러나 시궁창에 버려지다] |1| 2012-02-26 장이수 1190
186977 2012 춘천교구 26차 인터넷방송 업데이트!! 2012-04-23 춘천교구전산실 1190
187999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의 아들인가 [구속자 메시아] 2012-06-08 장이수 1190
188327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12-06-20 주병순 1190
188739 중년엔 이런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6-30 이근욱 1190
188762 7월 7일 저녁 6시, 제172회 첫 토요일 천진암 성지 월례촛불기도회. 2012-07-01 박희찬 1190
189601 [직장인] 37. 성공은 남들의 지지에 의해서 얻어진다 2012-07-28 조정구 1190
190254 런던 올림픽 2012-08-15 유재천 1190
190264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2012-08-16 주병순 1190
190724 불행하여라,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 |1| 2012-08-27 주병순 1190
191285 [구약] 창세기 2장 : 에덴 동산 |1| 2012-09-10 조정구 1190
191444 [구약] 창세기 6장 : 인류의 타락과 노아의 방주 |11| 2012-09-14 조정구 1190
191525 색다른 분위기에서 함께 노는.. |2| 2012-09-15 배봉균 1190
192940 아침.. 안개.. 호수.. 햇살.. 큰기러기.. |8| 2012-10-11 배봉균 1190
193542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. 2012-10-30 주병순 1190
193661 사랑에서 난 사랑, 제 2의 사랑 [영에서 난 사랑] |7| 2012-11-03 장이수 1190
193856 당신부터 먼저 살아라 한다 [ 쥐약을 먹이다 ] |2| 2012-11-10 장이수 1190
194978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입니다. 2012-12-29 주병순 1190
195229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13-01-11 주병순 1190
195270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, 하늘이 열렸다. 2013-01-13 주병순 1190
195955 폭포와 급류 |2| 2013-02-15 배봉균 1190
124,763건 (3,487/4,1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