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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묻지 맙시다>를 읽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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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4 |
김재수 |
11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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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15일(화)한국천주교회 창립주역,직암 권일신 성현 기념미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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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04 |
박희찬 |
1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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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나타니엘을 나무라지 않으셨죠.(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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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14 |
김형운 |
1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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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요일 아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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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23 |
배봉균 |
11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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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일꾼이 되는 은총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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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27 |
장병찬 |
1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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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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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9 |
주병순 |
119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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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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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9 |
김영이 |
9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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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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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8 |
주병순 |
11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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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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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8 |
김영이 |
6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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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르심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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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8 |
장병찬 |
1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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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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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9 |
주병순 |
11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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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람선에서 본 홍도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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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4 |
유재천 |
1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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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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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4 |
주병순 |
11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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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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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2 |
주병순 |
11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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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에 담긴 하느님의 생각(야곱의 우물) 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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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09 |
이정임 |
11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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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드시 가른다 [그러나 시궁창에 버려지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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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26 |
장이수 |
11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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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 춘천교구 26차 인터넷방송 업데이트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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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23 |
춘천교구전산실 |
11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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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마리아의 아들인가 [구속자 메시아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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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08 |
장이수 |
119 | 0 |
| 188327 |
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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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0 |
주병순 |
11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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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년엔 이런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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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30 |
이근욱 |
119 | 0 |
| 188762 |
7월 7일 저녁 6시, 제172회 첫 토요일 천진암 성지 월례촛불기도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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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1 |
박희찬 |
11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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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직장인] 37. 성공은 남들의 지지에 의해서 얻어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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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8 |
조정구 |
11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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런던 올림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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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15 |
유재천 |
119 | 0 |
| 190264 |
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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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16 |
주병순 |
11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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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행하여라,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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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7 |
주병순 |
119 | 0 |
| 191285 |
[구약] 창세기 2장 : 에덴 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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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0 |
조정구 |
119 | 0 |
| 191444 |
[구약] 창세기 6장 : 인류의 타락과 노아의 방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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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4 |
조정구 |
119 | 0 |
| 191525 |
색다른 분위기에서 함께 노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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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5 |
배봉균 |
119 | 0 |
| 192940 |
아침.. 안개.. 호수.. 햇살.. 큰기러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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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1 |
배봉균 |
119 | 0 |
| 193542 |
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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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30 |
주병순 |
11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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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에서 난 사랑, 제 2의 사랑 [영에서 난 사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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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03 |
장이수 |
11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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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부터 먼저 살아라 한다 [ 쥐약을 먹이다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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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10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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