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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181 나는 예수님의 어머니요 너희의 어머니인 마리아이다 2006-08-11 장병찬 1191
103448 - 삼천포 - 2006-08-19 유재천 1191
104334 한국천주교 발상지 천진암 성지 촛불기도회 2006-09-15 박희찬 1190
105643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... 2006-10-30 주병순 1192
106004 [평화방송tv]생활성가 콘서트 '주찬미' 공개 녹화 안내 2006-11-15 이상민 1190
106802 경복궁 근정전의 옥좌 |1| 2006-12-12 양태석 1190
107427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 2007-01-06 주병순 1191
107597 다시 한 번 여쭙습니다. 2007-01-09 송동헌 1193
107599     지난 글들 모두 검색하며 연구해 보세요.... 2007-01-09 조정제 949
108534 선행 이외의 것을 남기려 해서는 안 된다 - 탈무드 2007-02-09 박남량 1191
108703 07'4월 성소주일, 착한목자수녀원에 초대합니다. |2| 2007-02-15 정옥경 1191
108720 실비아봉사자님이 시편을 강조한 이유를 요즘에야 알았지요. 2007-02-15 손창호 1190
108723 잘못된 흐름의 믿음 2007-02-16 손창호 1190
108826 2007 영성심리상담소 프로그램 안내 2007-02-20 박미애 1190
108993 바리사이파가 이단이면 그들 말을 다 실행,지키라 하셨을까? |1| 2007-02-28 이진영 1190
109318 [강론] 사순 제 4주일 - 하느님의 자비 (故 김용배 신부) 2007-03-17 장병찬 1192
109649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 2007-04-04 주병순 1192
110065 성지와 순례지, 사적지, 성모순례지 구분???? |3| 2007-04-20 조영협 1192
111384 == 구약의 시대에 사는 바리새 == |2| 2007-06-08 김선배 1190
111396     바리사이파, 사두가이파, 에세네파에 대하여.. 2007-06-08 소순태 1230
111389     복제 양 돌리나 복제 개 스너피가 생명이 아니란 말인가? 2007-06-08 유재범 431
111621 8월30일 출발하는 체코,오스트리아 및 메주고리예 2007-06-23 정규환 1190
11236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7-07-27 강점수 1192
113079 ' 칭찬 대화법' 개강 안내---가톨릭여성의전화 2007-08-28 장화숙 1190
113356 성체 도문 2007-09-06 김건호 1192
113414 덕에서 천사와 대천사를 참으로 능가하는 우리 2007-09-09 이현숙 1190
115768 천주교 상도동성당 수화교실 개강안내. 2007-12-25 서태원 1190
115903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. 2007-12-30 주병순 1193
116873 거룩한 얼굴 축일전 9일 기도 시작 공고 2008-01-26 김흥준 1191
117952 로마 파올로 6세관에서의 유럽과 아메리카를 연결한 대학생들의 만남 |1| 2008-03-03 송현이 1191
118222 교황 레오 13세, 성 유스티노 가르침의 올바른 식별 |7| 2008-03-12 장이수 1193
118223     미사성제 = 파스카 신비의 재현이며 / 강생의 신비 재현 아님 |5| 2008-03-12 장이수 941
119277 차 한잔 나누고 싶은 당신 2008-04-09 조용안 1193
119820 민들레처럼 |1| 2008-04-27 박혜옥 11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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