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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0324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20-06-03 주병순 1,1131
221069 [단독]국토부, ‘KTX·SRT 경쟁에 매년 559억 낭비’ 보고 받고도 ... 2020-10-09 이바램 1,1130
221136 내 살려고/ 애국정신으로 / 신앙심으로 2020-10-21 함만식 1,1133
222074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찾아라, 얻을 것이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1-02-23 장병찬 1,1130
223553 09.24.금."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."(루카 9 ... |1| 2021-09-24 강칠등 1,1131
226868 ★★★★★† 102.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이르는 네 가지 단계 / 교 ... |1| 2023-01-07 장병찬 1,1130
19946 ★장안 화제된 추기경님+도울이야기★ 2001-04-28 전대식 1,11251
29029 참된 일치에 관한 견해 2002-01-25 정베드로 1,11217
33371 이순성 신부님을 찾으시는 장봉식님께 2002-05-16 김기조 1,1121
130876 오늘 시국미사방해한 명동성당 카톨릭신자로 서 유감입니다 |29| 2009-02-12 조원용 1,11218
141627 참 진리의 교회는 천주교회 뿐입니다. |4| 2009-10-19 김광태 1,11217
166491 모임 이름을 정할려고 하는데요 2010-11-17 조정희 1,1120
166505     저의 경우.. 2010-11-17 곽일수 2020
166502     Re:모임 이름을 정할려고 하는데요 2010-11-17 이청심 2150
203210 송봉모 신부님의 초대교회의 삶과 영성/야곱의 우물 2013년 11월호 |3| 2014-01-09 이정임 1,1122
203675 이제 조금 할만 합니다 |4| 2014-01-28 이정임 1,1127
204926 히틀러와 히로히토의 공통점과 다른점 (하느님, 너무 하셨네요.) 2014-03-29 변성재 1,1122
207092 교황님과 함께 2014-08-25 이부영 1,1121
209360 天主敎 朝鮮布敎의 先驅者 : 昭顯世子의 순교적 厄禍를 弔함/주재용 |3| 2015-08-04 박관우 1,1121
210272 나의 이성친구는 나에게 사람인가 물건인가? 2016-02-07 이광호 1,1123
211319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26 2016-09-03 권현진 1,1120
211369 말씀사진 ( 루카 15.31 ) 2016-09-11 황인선 1,1121
211632 [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] 개정 전 마지막 취득기회 / 수강생 모집 중 2016-11-04 ?????? 1,1120
212008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17-01-13 주병순 1,1122
214659 즉위 5년 맞은 교황…겸손한 행보 속 국제무대 중재자 자리매김 2018-03-17 이부영 1,1120
216082 덕을 쌓아 가는 인생 지침서 2018-08-25 이부영 1,1120
216286 전쟁 없는 한반도의 시작 / 주교회의 9.19평양공동선언 환영 2018-09-20 박윤식 1,1123
216645 조선일보 ‘특별재판부’에 경기 일으키는 이유는 2018-10-26 이바램 1,1122
217036 [고통받는 교회돕기 ACN] 시리아 그리스도인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 ... 2018-12-18 전환길 1,1121
217144 좋은 유머를 위한 기도 2018-12-28 이정임 1,1121
219814 클래식 단상/클래식 관련 카페에 올린 글입니다 2020-03-10 박관우 1,1120
219816     Re:클래식 단상/클래식 관련 카페에 올린 글입니다 |1| 2020-03-10 강칠등 7200
220247 너희가 근심하겠지만,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. 2020-05-21 주병순 1,1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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