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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054 감사 말씀 / 하느님 감사합니다 |1| 2014-02-15 이정임 1,2605
204282 예술과 푸닥거리 |1| 2014-02-24 신성자 1,2602
204498 107세 세계 최고령 멋진 수녀님! |6| 2014-03-03 김정숙 1,26011
205252 부활절 행사는 해야하는지요? |2| 2014-04-19 김화연 1,2605
205280 신부(神父) 호칭 용어는 신자(信者)가 지었다 |2| 2014-04-21 목을수 1,2605
205991 오동나무 시리즈 33 - 다람쥐 |1| 2014-05-23 배봉균 1,2606
206211 [터보시] 대의 VER-1, 대의 VER-2 2014-05-31 변성재 1,2600
207316 드디어 성공!! (교황님이 앉았던 의자..) 2014-09-14 변성재 1,2600
208667 국악성가연구소 수강생 모집 2015-03-28 이기승 1,2600
209208 예수님에 대한 증언과 하느님의 말씀 때문에 목이 잘린 이들의 영혼과 그에 ... 2015-07-08 변성재 1,2600
209323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. 2015-07-29 주병순 1,2601
210264 새사제의 서품축하드림 2016-02-05 명전일 1,2602
211131 (함께 생각) 하늘을 탓하지 말라 |2| 2016-08-09 이부영 1,2602
215310 십계명도 하나로 줄이면.. 2018-05-17 변성재 1,2600
217236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. 2019-01-05 주병순 1,2600
218130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2019-06-18 주병순 1,2600
218696 새가톨릭성가편찬위원회? |2| 2019-09-15 김건주 1,2603
219009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19-11-07 주병순 1,2600
219650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축일(2월 25일 화요일) 전 9일 기도 5일째입니다 ... 2020-02-21 김흥준 1,2600
221205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지극히 고통스러운 수난과 찬란한 부활 (아들들아, ... |1| 2020-11-06 장병찬 1,2600
221500 아내의 따뜻한 그 격려가 |1| 2020-12-16 박윤식 1,2602
223582 09.29.수.성 미카엘, 성 가브리엘,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. 2021-09-29 강칠등 1,2600
226599 12.01 오늘의 묵상 |1| 2022-12-01 강칠등 1,2601
226842 01.05.목."저를 어떻게 아십니까?"(요한 1, 48) |1| 2023-01-05 강칠등 1,2602
226891 † 14. 성전에서의 경외심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시지] |1| 2023-01-10 장병찬 1,2600
227440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23-03-07 주병순 1,2600
24966 Re:24962 강복녀님 이거 왜이래요??? 2001-10-08 김성국 1,25922
25060 예수님의 제자들, 그리고 사제, 우리들 2001-10-10 정원경 1,25936
25064     [RE:25060] 역시 Kruez!!! 2001-10-10 박요한 2816
37041 [파라과이] 아픔은 아픔을 느껴 본 사람만이 안다. 2002-08-08 성녀이소사성당 1,25916
41117 ★강화길 고발 중간 보고(2)★ 2002-10-19 곽일수 1,259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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