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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9420 오늘 생각나는 글 - 사마귀와 블랙홀 2012-07-22 배봉균 1,2380
202518 고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에게 전하는 교황님의 조의문 |2| 2013-12-06 김정숙 1,2387
204142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. |1| 2014-02-19 주병순 1,2384
206906 좋은 이 |2| 2014-08-03 유재천 1,2384
207201 기장 잠수복 만드는 공장에 불... 2014-09-04 이정임 1,2383
208230 <가톨릭 겨자씨 모임>을 시작할 청년을 모집합니다 2015-01-08 이광해 1,2380
208699 제주 성이시돌젊음의집 여름성경학교/ 캠프 대관 안내 2015-04-02 임동철 1,2380
209285 차이나 타운에서 짜장을 먹고... 2015-07-22 유재천 1,2381
210045 꿈의 실현 2015-12-17 유재천 1,2381
210583 아름다운 봄, 가곡과 아리아의 향연! 2016-04-22 이현주 1,2380
211474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, 하느니므이 나라가 이미 ... 2016-10-07 주병순 1,2382
211922 (함께 생각) 예수처럼 자유롭게, 평화를 갈망하며 2016-12-27 이부영 1,2381
211958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. 2017-01-04 주병순 1,2382
213376 미사와 천사들 2017-09-15 김철빈 1,2381
214860 [함께생각] '사제지만 사제인 줄 모르는 당신에게...' 2018-04-03 이부영 1,2380
215111 주님, 임피제 신부님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|5| 2018-04-24 박윤식 1,2385
215694 인생은 바람과 구름 같거늘 2018-07-09 이부영 1,2380
216256 <새책> 『피와 불의 문자들』 출간! (조지 카펜치스 지음, 서창현 옮김) 2018-09-16 김하은 1,2380
217008 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. 2018-12-14 주병순 1,2380
217829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. 2019-04-21 주병순 1,2381
218709 자작시 '인생은 어차피 그런 거' 2019-09-17 변성재 1,2380
219411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20-01-20 주병순 1,2380
219419     Re: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20-01-22 굿뉴스 4010
219532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중환자실/집중치료실(ICU) 안에서 삶과 죽음 2020-02-07 소순태 1,2381
223549 제 1회 노인의 날 행사, 이돈희 씨 ,50년전 그 때 그 사건 아시나요 ... 2021-09-23 이돈희 1,2381
223816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21-11-05 주병순 1,2380
223923 11.21.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왕 대축일."내가 임금 ... 2021-11-21 강칠등 1,2380
224175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. 2022-01-05 주병순 1,2380
226022 어버이날 노인의 날 만든 1등 공신 청파 이돈희 씨 |1| 2022-10-01 이돈희 1,2380
226622 세상사업을 위한 교회 |7| 2022-12-04 유경록 1,2383
226626     교리와 진리 비교 ☞ 교리는 진리는 아닙니다. |3| 2022-12-04 홍성자 2462
227348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23-02-25 주병순 1,23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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