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943 †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... |1| 2023-01-09 장병찬 1,2150
42222 人生은 긴 여행이다 |3| 2009-02-26 노병규 1,2148
71608 아줌마라고 부르지 마라 2012-07-13 김영식 1,2141
85922 속초 순두부 2015-10-02 김학선 1,2143
86643 ▷ 당신 말이 맞소 ! 라는 家訓 |7| 2015-12-31 원두식 1,2149
90292 참된 인생人生의 삶이 되려면 2017-07-16 김현 1,2143
93713 [복음의 삶] '하느님의 뜻' 2018-10-15 이부영 1,2140
94685 ★ 하느님이 맡기신 보석 |1| 2019-02-25 장병찬 1,2140
94699 ★ *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영혼들* |1| 2019-02-28 장병찬 1,2140
94837 ★ *사랑과 완전한 의탁을 요구한다* |1| 2019-03-21 장병찬 1,2140
96997 ★★ [고해는 자주 할 것](4) |1| 2020-03-10 장병찬 1,2140
97732 더 퍼스트 펭귄 |1| 2020-08-24 강헌모 1,2141
101013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2-06-11 장병찬 1,2140
10009 사순절 아름다운 순례자 이야기 2004-03-07 신관철 1,21316
38156 * 아낌없이 주는 사랑 * |5| 2008-08-20 김재기 1,2137
39642 시월의 마지막 밤을 주산지 만추로 달래셔요 |1| 2008-10-30 조용안 1,2132
40043 ** 인생 겨울도 최소한 오후 3시가 넘어야만 ...♡ |13| 2008-11-17 김성보 1,21324
40375 남편은 아내가 데리고 온 아들 |1| 2008-12-02 노병규 1,2134
44026 오래도록 하고픈 사랑 |3| 2009-06-05 노병규 1,2137
61390 행복의 항아리는 |7| 2011-05-23 김영식 1,2135
89984 성모 마리아 어머니를 생각하며 2017-05-20 유해주 1,2130
90860 충고하는 이를 미워하지 마세요 2017-10-17 김현 1,2130
93666 [복음의 삶] '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.' 2018-10-08 이부영 1,2130
95069 나는 신에게 부탁했습니다! - [명상의 말씀] |2| 2019-04-29 김현 1,2131
95093 ★ 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 (매주 목요일) 2019-05-02 장병찬 1,2130
96913 기회는 날아가는 새와 같다 |2| 2020-02-18 김현 1,2132
99015 네 어머니는 아직도 너를 사랑하고 계신다 |1| 2021-02-09 김현 1,2130
99463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탓으로 내 곁에서 사라지게했던 사람들 2021-03-30 김현 1,2130
100619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02-15 장병찬 1,2130
100640 † 땅의 정화를 위한 징벌, 하느님의 뜻은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- [하느 ... |1| 2022-02-20 장병찬 1,2130
83,106건 (348/2,77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