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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881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. 2009-10-03 주병순 1275
141237 아프리카 시노드를 위한 아프리카를 위한 묵주기도 (교황청 바올로 세스토관) |4| 2009-10-11 송현이 1270
141506 낙엽과 가을 2009-10-17 유재천 1271
143005 자녀출산조절에 관한 학술심포지엄(11/28) 2009-11-18 조미영 1272
144027 단기에 취득하는 12월 강의 심리상담,미술심리치료 2009-12-03 박성진 1270
144367 모래놀이치료사 2급 과정 기초교육 2009-12-08 백기숙 1271
144982 美남성,35년간억울한옥살이“분노없다”& 섬마을선생님(학생1명,늘전교1등) 2009-12-18 안정기 1272
145082 오늘 아침에는 왠지...... 2009-12-19 정현주 1278
147692 하얀 눈이 수북히 (1월 6일) 2010-01-10 유재천 1274
147823 삶이라는 한 페이지 2010-01-11 허정이 1273
148873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10-01-24 주병순 1275
149147 [한국교회 창립 선조를 찾아서] 이승훈 (2) 2010-01-28 박희찬 1273
155628 [6월 5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/ 마리아사랑/ 완덕으로 나아가는 지름길 2010-06-04 장병찬 1271
156347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10-06-16 주병순 1273
176060 아버지의 이름, 아버지의 사람 [내 사랑 안에] 2011-06-06 장이수 1271
176466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2011-06-14 주병순 1272
179941 당신을 사랑하듯 2011-09-18 이근욱 1270
182040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 ... 2011-11-12 주병순 1270
183193 세상은 말씀을 맞아들이지 않는다 [마음과 의로움] |2| 2011-12-23 장이수 1270
184874 그리스도의 영과 몸 / 우리의 영과 몸 [친교, 결합] 2012-02-11 장이수 1270
185629 현실성 있는 삶 2012-03-04 유재천 1270
185804 오키나와와 제주도 |2| 2012-03-09 박창영 1270
186205 사람과 죄인 [거짓된 죄인고백의 미혹] 2012-03-17 장이수 1270
186866 말씀과 성체의 삶 [부활의 삶,186862번 계속-끝] |3| 2012-04-17 장이수 1270
186904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2012-04-19 주병순 1270
188906 먼저 앞선 것은 [하느님의 사랑 혹은 행위의 상태] |1| 2012-07-05 장이수 1270
189459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, 내 형제 ... 2012-07-24 주병순 1270
189896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2012-08-07 주병순 1270
190053 새아침이 밝았어요~ 그만 자고 일어나요~~ 2012-08-11 배봉균 1270
190165 세대 차이 |1| 2012-08-14 유재천 12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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