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76 신부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2002-10-20 양승국 2,58229
6796 또 다른 배신자 2004-04-06 양승국 2,58231
154983 부활 제4주간 화요일 (매일미사 오늘의 묵상) (박문수 막시미노 신부) |1| 2022-05-10 김종업로마노 2,5810
149850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, 모든 이의 종이 되 ... 2021-09-19 주병순 2,5810
109222 순종의 기적 -물이 변하여 포도주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 ... |6| 2017-01-07 김명준 2,5816
1381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12) |1| 2020-05-12 김중애 2,5818
108125 ♣ 11.17 목/ 주님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정의와 사랑의 실쳔 - 기 프 ... 2016-11-16 이영숙 2,5817
1082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무릎 꿇을 때 얻는 평화 |1| 2016-11-20 김혜진 2,5815
146903 5.18.“아버지, 때가 왔습니다. 아들이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도록 아 ... |1| 2021-05-18 송문숙 2,5802
13005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한 기분으로 이끄는 말 한 마디, ... |4| 2019-05-29 김현아 2,5809
6335 이런 나쁜 XX 2004-01-22 노우진 2,58027
106553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|5| 2016-09-08 조재형 2,58013
146720 성령의 인도에 따른 삶 -하느님은 구부러진 곡선위에서도 똑바로 쓰실 수 ... |3| 2021-05-11 김명준 2,5808
11402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0주일)『 가나안 여 ... |1| 2017-08-19 김동식 2,5802
1618 참된 기쁨(묵주기도의 마리아 기념일) 2000-10-07 상지종 2,58014
1203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09) 2018-05-09 김중애 2,5809
146158 부활 제3 주일 |6| 2021-04-17 조재형 2,58010
1198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21) |2| 2018-04-21 김중애 2,5804
1865 이 사람들이 내 가족임다(1/4) 2001-01-03 노우진 2,57913
131198 이 게시판에는 순수한 신앙관련글만 올리는 곳으로 알고 있었는데, 이 범주를 ... |3| 2019-07-18 홍성자 2,5791
2160 성 목요일에... 2001-04-12 오상선 2,57926
120129 참 포도나무 (요한15:1~8) 2018-04-29 김종업 2,5791
2046 나는 바리사이였다(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) 2001-03-02 상지종 2,57915
124024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0-06(연중 제26 ... |1| 2018-10-05 김동식 2,5791
2520 7.6(금) 오늘 비록 부끄럽게 살아도 2001-07-05 양승국 2,57912
116807 ♣ 12.14 목/ 메마른 영혼에 샘물을 주러 와주시는 주님 - 기 프란치 ... |2| 2017-12-13 이영숙 2,5795
103826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거룩함과 거북함 2016-04-17 노병규 2,57812
120094 요셉신부님복음묵상(끈을 놓아야 할 때) 2018-04-28 김중애 2,5782
5021 적멸보궁 가는 길 2003-06-21 양승국 2,57834
119682 4.13.기도."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."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2| 2018-04-13 송문숙 2,57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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