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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653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. 2010-06-23 주병순 1293
157223 너희는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. 2010-07-07 주병순 1294
164168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 2010-10-10 주병순 1295
173499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 2011-03-30 주병순 1294
176227 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11-06-10 주병순 1293
179779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. 2011-09-12 주병순 1290
179812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 2011-09-14 주병순 1290
180666 굳이 예수님을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야하는지? 2011-10-07 정진 1290
181189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1-10-18 주병순 1290
181519 성경에 담긴 하느님의 생각(아브라함 2) 2011-10-29 이정임 1290
181618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1-11-01 주병순 1290
181999 베드로의 방문이 사마리아인들에게 주는 의미(송봉모 신부님) |3| 2011-11-11 이정임 1290
183930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12-01-14 주병순 1290
186309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,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... 2012-03-21 주병순 1290
187457 너희의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 2012-05-18 주병순 1290
187965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. 2012-06-07 주병순 1290
188074 사상과 삶 2012-06-11 유재천 1290
188735 말씀을 청할 수 없는 머리 [말씀을 들을 수 없다] 2012-06-30 장이수 1290
188767 하느님의 자애로우신 사랑 [미신 혹은 신심] 2012-07-01 장이수 1290
189871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. 2012-08-06 주병순 1290
190227 [명심보감] 15. 나쁜 마음이 가득차면 하늘이 |1| 2012-08-15 조정구 1290
190751 [사자소학] 12. 만일 서쪽에서 논다 여쭙고는 |2| 2012-08-27 조정구 1290
192388 [채근담] 101. 역경에 처해 있으면 몸의 주위가 |3| 2012-09-30 조정구 1290
193240 [신약] 마르코 14장 : 잡히시다, 조롱을 당하시다 |2| 2012-10-20 조정구 1290
193819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12-11-09 주병순 1290
193832 돈이 사랑을 삼키다 [함께 섬길 수 없다] |1| 2012-11-09 장이수 1290
193924 가을의 멋, 단풍잎들 2012-11-13 유재천 1290
193972 [신약] 요한 1장 : 세례자 요한과 하느님의 어린양 |2| 2012-11-16 조정구 1290
194381 마태오 12,14-21 - 주님의 종 노래 #[연중15토복음] |1| 2012-12-04 소순태 1290
194431 [구약] 탈출기 40장 : 성막에 충만한 주님의 영광 2012-12-07 조정구 12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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