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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9151 교황의 입장은(교회도 예외일 수는 절대로 없다) 2015-06-30 이부영 1,3121
209380 사랑과 생명의 인문학 5주년 기념 행사 안내-사진 2015-08-08 이광호 1,3120
210491 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 ... 2016-03-31 주병순 1,3122
210864 農隱 姜文顯 선생과 農廬 姜獻奎 선생 |2| 2016-06-19 박관우 1,3120
211922 (함께 생각) 예수처럼 자유롭게, 평화를 갈망하며 2016-12-27 이부영 1,3121
211944 † (1월 1일) 온 세상의 평화를 위하여...... 2017-01-01 김동식 1,3122
213335 [예수님의 눈으로] 마귀가 이용하는 사랑 2017-09-08 김철빈 1,3121
214919 “승계 청탁 없었다” 삼성에 또 면죄부…박근혜 항소심 최대 쟁점은? 2018-04-07 이바램 1,3120
215177 [행복] 계절에 따라 마음이 들쭉날쭉합니다. 2018-04-29 이부영 1,3120
215756 ▣ 연중 제15주간 [07월 16일(월) ~ 07월 21일(토)] 2018-07-16 이부영 1,3120
216755 저 자는 현대인이야 2018-11-08 김철빈 1,3120
218877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9-10-14 주병순 1,3120
219830 <차이코프스키의 생애와 음악> 2020-03-13 이도희 1,3121
220060 게시판의 글쓰기 |1| 2020-04-13 권기호 1,3123
221079 선린인터넷고등학교에 도서 기증식 가져 2020-10-11 이돈희 1,3120
221886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그들 자신이 어둠이 되었다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1-02-01 장병찬 1,3120
222022 탐욕의 그 열매를 |2| 2021-02-15 박윤식 1,3123
222028 십자가 |2| 2021-02-16 하경호 1,3123
222389 ◈ 오늘 4월 9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여덟째날 ] 2021-04-09 장병찬 1,3120
224134 말에도 색깔이 |1| 2021-12-29 박윤식 1,3125
224819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04-02 장병찬 1,3120
226169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.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. ... |1| 2022-10-20 장병찬 1,3120
226516 ★★★† 43. 하느님 뜻 안에서 행하는 영성체의 효과. [천상의 책] / ... |1| 2022-11-21 장병찬 1,3120
226705 ★★★† 81. 하느님의 뜻이 사람들과 벌이실 사랑의 전쟁 / 교회인가 |1| 2022-12-16 장병찬 1,3120
226873 †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|1| 2023-01-08 장병찬 1,3120
227298 주님, 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. 2023-02-20 주병순 1,3120
227398 ★★★★★† 91. 하느님 뜻 안에 사는 영혼 안에 형성되는 예수님의 참생 ... |1| 2023-03-02 장병찬 1,3120
227437 어느 분의 댓글 |1| 2023-03-07 강칠등 1,3122
227501 †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3-16 장병찬 1,3120
227690 [베토벤 장엄미사] 5월9일 롯데콘서트홀 2023-04-06 agatha 1,3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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