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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2035 <日本에 慰安婦 謝過 더이상 求乞하지말자> 2017-01-20 이도희 1,1155
217383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2019-01-30 주병순 1,1150
218198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9-06-29 주병순 1,1151
219734 ★★ [고해의 특별한 효과 - 자주 고해성사를 하는 것이 큰 효과를 갖는다 ... |3| 2020-03-01 장병찬 1,1150
219737     Re:★★ [고해의 특별한 효과 - 자주 고해성사를 하는 것이 큰 효과를 ... |2| 2020-03-01 김재환 4570
220013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 2020-04-08 주병순 1,1151
221960 7남 1녀 중 사제 4명과 수녀, 친 손주까지 사제로 봉헌하신 어머니 2021-02-09 강칠등 1,1151
223539 의로움을 승리로 2021-09-22 조병식 1,1151
223550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21-09-23 주병순 1,1150
226389 11.14.월."다시 보아라.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."(루카 18, ... |1| 2022-11-14 강칠등 1,1150
226400 가톨릭 신자임이 부끄럽다! 박주환을 파면하라! 2022-11-14 이재현 1,11516
226538 ★★★★★† 47. 하느님 뜻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진행 중인 현 ... |1| 2022-11-23 장병찬 1,1150
227796 예수님 제자의 특권과 조상 제사 2023-04-16 유경록 1,1150
27143 용한 신부 이야기! 2001-12-05 조재형 1,11446
29332 참~멋진 남자의 참~멋진 기도! 2002-01-31 황미숙 1,11442
31170 RE 31163 욕망과 해방 2002-03-21 오재환 1,11417
31171     [RE:31170]벗~오재환 형제님! 2002-03-21 황미숙 1712
44613 정부가 못하면 우리가 한다.[펌] 2002-12-04 임덕래 1,11417
48390 ▶◀대구지하철참사를 위한 기도 2003-02-19 한정수 1,11471
48841 ** 파격 대통령, 신선한 충격. 2003-02-27 이정원 1,11417
123849 촛불신부의 눈물 "안식년 첫걸음은 오체투지" |33| 2008-09-01 김병곤 1,11434
123897     Re:전종훈(시몬) 촛불신부님께 드립니다 "임쓰신 가시관" |3| 2008-09-02 김미자 2469
129245 굿자만사 연미사 봉헌 및 신년회 |10| 2009-01-04 장정원 1,11417
202476 프란치스코 교황 “젊을때 술집문지기로 일해” |2| 2013-12-05 곽두하 1,11411
206572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 2014-06-23 주병순 1,1144
207772 * 마라도 성당 홈페이지 안내 * 2014-10-13 이현철 1,1141
208111 서울대병원의 베이사이드 2014-12-19 이왕철 1,1140
208763 내가 상대방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던 이유 (사람을 겉만 보고 평가하던데. ... 2015-04-15 변성재 1,1140
211258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2016-08-25 이진성 1,1140
211720 분하고 원통하구나! |2| 2016-11-20 최종하 1,1145
211817 (함께 생각) 냉담은 사제 책임인가? |4| 2016-12-08 이부영 1,1141
214150 470년간 가톨릭신앙을 지켜온 나가사키 슬픈 순교와 박해이야기 2018-01-15 오완수 1,1141
214632 "참담한 심정... 국민께 죄송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이길" 2018-03-14 이바램 1,11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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