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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4330 [신약] 요한 17장 :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다 2012-12-02 조정구 1320
194342 말씀을 사랑하지 않는 마리아 [ 군중 속의 여자 ] 2012-12-02 장이수 1320
194493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. 2012-12-09 주병순 1320
194608 뮤직 44. 바흐 - 토카타와 푸가 D단조 2012-12-13 조정구 1320
194984 지금까지도 소년 예수님을 찾으실까 [ 어머니의 아들 ] 2012-12-29 장이수 1320
197243 토마스가 새롭게 예수님을 다시 볼 수 있었던 십자가 오상의 계시 2013-04-07 장이수 1320
197370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. 2013-04-13 주병순 1320
198639 난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2013-06-12 주병순 1320
199569 배 부르게 하시고 따르는지 아닌지를 지켜 보시다 [예수님의 땅] 2013-07-23 장이수 1320
199737 진면목 (眞面目) |2| 2013-07-31 배봉균 1320
199948 반포 나들목 ① (추억) |1| 2013-08-09 유재천 1320
200236 말씀사진 ( 히브 12,2 ) |3| 2013-08-18 황인선 1321
201107 바로 나에게 해 준 것? - 마태오 25,40 #[가그리스도왕대축일복음] ... 2013-09-20 소순태 1320
230184 성시경이 말하는 요즘 갑자기 뜨는 식당들의 비밀 2023-12-22 대태 1320
230270 † 079. 예수님,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합 ... |1| 2023-12-29 장병찬 1320
230305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24-01-02 주병순 1320
230448 ★142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체면존중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4-01-13 장병찬 1320
230517 6. 열렬한 기도는 하느님을 움직인다!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4-01-20 장병찬 1320
230519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4-01-20 장병찬 1320
231142 예수님의 수난에 대해 묵상과 기도를 하면 2024-03-30 장병찬 1320
205 비가 올 것 같군요 1998-09-23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1312
811 jubilate 환상 1998-10-12 이원호 1312
1002 970408-밝은-그림 1998-10-14 최밝은빛이부시네 1312
1455 ㅇㅇㅇ너무해요에 대한 감사의 표시 1998-10-25 한상호 1311
2936 회개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군요? 1998-12-15 임종심 1313
3783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... 1999-01-31 박병규 1314
3825 좋은 이름 없나요? 1999-02-04 김충희 1310
3862 부탁드립니다. 1999-02-07 가회동 성당 1317
3867 선교를 위하여.. 1999-02-08 배재덕 1311
3875     [RE:3867]응원의 한 말씀 1999-02-08 김용재 523
3998 [쁘아~]B차 초급을 다녀왔습니다. 1999-02-15 위준철 1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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