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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3709 |
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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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0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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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한 해가 밝아옵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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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2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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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4928 |
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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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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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4997 |
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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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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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5189 |
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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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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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5277 |
주님도 악담에 이용하는 자는 회개해야...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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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21 |
박승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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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5664 |
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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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0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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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5774 |
남들 다 검색이 되는 기사를 못 찾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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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08 |
홍석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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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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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2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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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6820 |
불의한 성전주의 [사랑의 형제애를 해치는 요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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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5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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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7135 |
내가 한 말이다 [말씀, 피에 젖은 옷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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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0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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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7334 |
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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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1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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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8091 |
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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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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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8425 |
[직장인] 1. 조직내에서 성공하는 데는 첫째로 인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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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2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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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9301 |
[직장인] 28. 성공할 수 있다고 믿으면 성공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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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9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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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89912 |
[직장인] 48. 존경받고 싶으면 남의 말을 경청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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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08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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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0756 |
태풍의 큰 피해 없기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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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8 |
박영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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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0773 |
Re: 태풍의 큰 피해 없기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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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8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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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2143 |
껍질을 벗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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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26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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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2182 |
[채근담] 98. 집안 사람에게 허물이 있거든 너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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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27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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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2462 |
거짓말이 거짓말을 낳아 결국 앙화를 부르리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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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02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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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3205 |
'죽인 다음'과 '지옥의 위선' [영원한 죽음의 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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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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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4001 |
뮤직 18. 바흐 - 시칠리아노 G 단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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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17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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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4330 |
[신약] 요한 17장 :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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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02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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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4342 |
말씀을 사랑하지 않는 마리아 [ 군중 속의 여자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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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0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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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4493 |
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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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0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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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4608 |
뮤직 44. 바흐 - 토카타와 푸가 D단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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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3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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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4984 |
지금까지도 소년 예수님을 찾으실까 [ 어머니의 아들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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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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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7243 |
토마스가 새롭게 예수님을 다시 볼 수 있었던 십자가 오상의 계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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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07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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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7370 |
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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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1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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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8639 |
난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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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1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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