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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646 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 대해서. 2009-04-28 박신영 1320
133736 우리의 귀한 야생화 - 넓은잎각시붓꽃 |3| 2009-04-30 김경희 1323
134071 길 - 신경림 |3| 2009-05-07 신성자 1326
134578 하느님은 나를 항상 언제나 사랑하신다. 2009-05-17 이현숙 1323
135539 아름다운 공원의 (1) 2009-06-01 홍석현 1321
135640 서울위령미사안내 2009-06-03 오순절평화의마을 1322
137001 선유도 주변의 기름나물 |1| 2009-06-29 김경희 1323
137134 아가야, 용기를 내어라.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[고통에 대해] |3| 2009-07-01 장이수 1324
137943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르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 ... |1| 2009-07-21 주병순 1324
138537 정의에의 길 (공익심) ---한 용 운---- |4| 2009-08-07 박승일 1324
139240 [선교후기] 천주교 인천가두선교단 동암역 제30차, 주안역 제10차 선교활 ... |5| 2009-08-24 문명숙 1321
139311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. |2| 2009-08-26 주병순 1325
139560 마리아의 노래 2009-09-01 장병찬 1321
139683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? |2| 2009-09-05 주병순 1325
140168 일본연지그물버섯 2009-09-17 한영구 1322
141904 예수님의 생태 살림, 그리고... 2009-10-26 황충렬 1321
142231 "당신을 대건 아프리카 선교회 평신도 선교사로 초대 합니다." 2009-11-02 함영주 1321
142713 알려고 하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, 자신이 원하는 것만 가르쳐 준다 ... 2009-11-12 김형운 1321
144959 30년이 걸리다 2009-12-18 박영진 1323
145163 교회, 교리, 문헌을 흔들어라 [파문자들의 미래 일기] 2009-12-19 장이수 1328
148748 † 主敎要旨 상 편 26,부처의 도라 하는 것이 천주교의 도와 같지 아니하 ... 2010-01-21 김광태 1327
150569 봄이 오고 있습니다 2010-02-22 유재천 1321
150839 금연일기-5 (보건소에 두번째 간 날) 2010-03-02 정진 1327
153721 사랑하올 성모님과 묵주기도 전파 / [복음과 묵상] 2010-05-03 장병찬 1324
155515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,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0-06-02 주병순 1323
163691 [10월 2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/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2010-10-01 장병찬 1321
175609 서울위령미사안내 2011-05-25 오순절평화의마을 1320
176332 작은 관심이 사랑의 시작입니다 (펌글) 2011-06-11 이근욱 1320
178137 유리창엔 비, 당신의 그리움으로 내릴 때면 2011-08-01 이근욱 1320
178922 당신이 있어 오늘도 행복합니다 2011-08-23 이근욱 13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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