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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 살레시오 여름 신앙학교에 관해 알려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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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25 |
김태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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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베츠의 기도 / 행복한 신앙생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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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28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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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나무에 내려 앉는 대장 왜가리의 멋진 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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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8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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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(3월 23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셋째날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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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3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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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오늘(3월 23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셋째날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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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3 |
우수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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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 후손에게 영원히"[성모께서 거짓말쟁이들에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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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6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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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후손' 과 '하늘 나라' [ 성화 와 성가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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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7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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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언제나 혼자 생각하지만 타인과 함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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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7 |
박남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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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(3월 28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여덟째날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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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8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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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동 빛 성물갤러리 최신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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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09 |
강은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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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일학교 여름 행사를 마치며 새터민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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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12 |
이선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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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다고 방심하면 안되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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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16 |
이병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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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을 주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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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28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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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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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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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앨범 : : 장미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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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8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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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우 단순하기에 오히려 그 길에서 헤매게 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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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30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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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ther, I Put My Life in Your Hands (아버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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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02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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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혼의 생명 ? 혹은 정신의 생명 ? [영혼과 정신의 식별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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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1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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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이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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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1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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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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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1 |
강점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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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로 난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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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4 |
박영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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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마의 내적담화, 우상숭배자들의 피난처 [악마와 한 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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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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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대한민국의 소시민의 그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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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7 |
이상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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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안한 안식을 누리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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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7 |
윤병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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故 김수환 추기경께 평안한 안식을 주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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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18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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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시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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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26 |
송준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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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19일 상도동 성당 다락방 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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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10 |
김태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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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이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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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6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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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드로의 고기 잡이 [예수님께서 고기를 주시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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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6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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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 대해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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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28 |
박신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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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귀한 야생화 - 넓은잎각시붓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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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30 |
김경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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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 - 신경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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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7 |
신성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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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은 나를 항상 언제나 사랑하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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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7 |
이현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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