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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890 카톨릭재단의 진실(퍼온글) 2002-09-17 이욱제 1,24537
38911     [RE:38890] 2002-09-17 김채근 3361
44442 유무통상 방신부님을 사랑하는 님들에게 2002-11-30 현명환 1,24525
47014 오신부님의 명회를 회복시켜주세요!!! 2003-01-22 최지영 1,24520
58203 주님의 뜻을이루도록 도와주소서~ 2003-10-27 유금주 1,24546
58211     [RE:58203] 2003-10-27 하경호 3115
69812 내가 지은 기도문들 |1| 2004-08-10 지요하 1,2459
90788 물고기(漁貝類)에 관한 속담 112가지 |55| 2005-11-14 배봉균 1,24514
95241 용서의 기쁨/이해인 수녀님 2006-02-13 박명숙 1,2453
95908 어느 신부님의 팔자(八字)이야기 |4| 2006-02-25 김윤석 1,2454
96627 서서히 전운이 감돈다. |38| 2006-03-12 권태하 1,24521
96654     옛시절 배 교수님께 받은 답 글^^* |5| 2006-03-12 박요한 2986
96636     ... |17| 2006-03-12 송동헌 4247
96656        ... |10| 2006-03-12 송동헌 2664
111886 칭찬은 바위에 새기고, 허물은 모래에 새기고 ... |111| 2007-07-09 신희상 1,2453
115762 병원에 입원중이신 김수환추기경님을 위해 기도를 |4| 2007-12-25 오용우 1,24513
127689 나주의 명예를 회복시켜 줍시다. |14| 2008-11-29 김광태 1,24520
146354 십자군에 대한 이해 -시대상황과 제4차 십자군- 2009-12-29 조정제 1,24519
159457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2010-08-08 주병순 1,2455
186637 청년입니다. 천주교는 점점 돈을 밝히는 것이 노골적이 됩니다. |6| 2012-04-06 김정엽 1,2450
186639     Re:청년입니다. 천주교는 점점 돈을 밝히는 것이 노골적이 됩니다. 2012-04-06 서의현 4790
188233 이웅평 대위와의 만남 (우연히) 2012-06-15 변성재 1,2450
204141 “타인(他人)없는 나는 지옥”-피에르 신부 |3| 2014-02-19 신성자 1,2459
204641 사순절 피정 중이신 프란치스코 교황님 2014-03-12 김정숙 1,2452
205076 교황님: 십자가는 장식품이 아닙니다. 하느님 사랑의 신비입니다. |5| 2014-04-09 김정숙 1,2457
209122 빠뜨린 교무금 '쌩' 깔까? |1| 2015-06-25 김신실 1,2454
212893 삼위일체 대축일 (시 : 삼위일체 (하느님 안에서의 다양성)) 2017-06-11 변성재 1,2450
213155 자신의 신앙을 더 굳세게하기 위해 공부가 필요하신 분 2017-08-13 김철근 1,2450
213233 조선후기 대학자 다산 정약용 천주교 관련성 심층연구(5)[브레이크뉴스-20 ... 2017-08-24 박관우 1,2451
216087 말씀사진 ( 여호 24,15 ) 2018-08-26 황인선 1,2452
216799 엑소시스트 가브리엘레 아모르쓰 신부님과의 인터뷰 2018-11-15 김철빈 1,2450
217134 아끼다 성모님 메세지 2018-12-28 이윤희 1,2450
217804 북한이나 중국처럼 낙태죄가 아예 형법에 없는 나라가 되어야 할까요? 2019-04-16 이광호 1,2452
218072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.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. 2019-06-10 주병순 1,2450
218873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구원의 방편 2019-10-13 장병찬 1,2450
218896 포기하지 마십시오 2019-10-18 박윤식 1,24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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