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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8899 나는 지금 어떤 차별 대우를 하고 있습니까? 2015-05-17 이부영 1,3121
208912 세월호사건 기간제교사는 순직처리 못해 2015-05-19 우선형 1,3122
208941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5-05-26 손재수 1,3120
209062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15-06-17 주병순 1,3123
209253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15-07-16 주병순 1,3122
209296 충실한 평신도들은 여전히 부족하다 2015-07-24 이부영 1,3121
209417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... 2015-08-14 주병순 1,3121
210054 말씀사진 ( 미카 5,3 ) |2| 2015-12-20 황인선 1,3122
210298 (펌글) "세례를 받아라" 2016-02-11 김종율 1,3120
210555 먼 산에 달이 오르네 2016-04-17 양명석 1,3120
210582 이대로 좋은가? 장애인복지의 운영실태 2016-04-22 장석복 1,3123
211638 (함께 생각) ‘지금 여기’를 추구하는 일상 영성 2016-11-05 이부영 1,3121
211762 † (11월 26일) 이번 5차 주말 촛불집회도 평화롭게 이루어지기를... ... 2016-11-26 김동식 1,3122
214310 “이웃 사랑을 실천하세요." 2018-02-08 이부영 1,3121
214637 살레시오수녀회 YOUCAT(유캣/가톨릭 청년교리서) 모임 / 10주간 2018-03-14 남성희 1,3121
215177 [행복] 계절에 따라 마음이 들쭉날쭉합니다. 2018-04-29 이부영 1,3120
216577 문재인 대통령, 취임 후 첫 프란치스코 교황 예방 (사진&영상) 2018-10-18 김정숙 1,3121
219459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말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20-01-30 주병순 1,3120
219830 <차이코프스키의 생애와 음악> 2020-03-13 이도희 1,3121
221500 아내의 따뜻한 그 격려가 |1| 2020-12-16 박윤식 1,3122
222320 코뿔소와 할미새의 공생에서 2021-03-30 박윤식 1,3121
223582 09.29.수.성 미카엘, 성 가브리엘,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. 2021-09-29 강칠등 1,3120
223635 † 동정마리아. 제6일 :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... |1| 2021-10-08 장병찬 1,3120
223665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21-10-11 주병순 1,3120
223976 어디서 와, 어디로 가는가 2021-11-30 박윤식 1,3120
224349 † 영혼을 살아 있는 성체가 되게 하는 하느님 뜻의 참되고 완전한 축성 능 ... |1| 2022-02-01 장병찬 1,3120
226009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 ... 2022-09-29 주병순 1,3120
226684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12-13 장병찬 1,3120
226725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12-20 장병찬 1,3120
227243 02.15.수.'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.'(마르 8, 25) 2023-02-15 강칠등 1,3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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