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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5758 세월호 참사 관련 2014년 제주 교구 성모의 밤 행사에서 강우일 주교님께 ... |6| 2014-05-18 이광호 1,24416
206097 박복주 스텔라 수녀님 서거 |3| 2014-05-26 박진영 1,2448
206947 그리스도의 몸과 피 - 슬픔과 분노 |1| 2014-08-08 이인환 1,2445
208466 성경 영어 번역 - 마태복음 2장 13절 2015-02-13 이승석 1,2440
209134 아름다운 꽃 2015-06-26 김기환 1,2443
209368 한국교회 순교영성은 단절됐다? 2015-08-06 이부영 1,2440
209695 이벽 성조께서는 32세의 짧은 일생을 布衣道人으로 정결하게 살다가 순교하셨 ... 2015-10-13 박희찬 1,2443
210516 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 2016-04-05 주병순 1,2442
214709 다중지성의 정원이 4월 2일 개강합니다! 2018-03-22 김하은 1,2440
217878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2019-05-02 주병순 1,2440
218666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19-09-09 주병순 1,2440
219245 이런친구~ 2019-12-21 강칠등 1,2441
219701 안나의집 ‘청년쉐어하우스’ 개소 2020-02-25 이윤희 1,2440
220162 나는 양들의 문이다. 2020-05-03 주병순 1,2441
220831 가소로운 획일교육 (지난 세기(20세기)에 남긴 글) 2020-08-26 변성재 1,2440
221052 ★ 어둠을 낳는 것은 인간의 교만이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0-06 장병찬 1,2440
221166 예언자는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. 2020-10-29 주병순 1,2440
221278 ‘주님’과 ‘스승’은 같은 레벨이다 2020-11-20 유경록 1,2440
222326 [신앙묵상 83]패션오브 크라이스트 주연배우 짐 카비젤의 놀라운 신앙고백 |2| 2021-03-31 양남하 1,2442
223617 <세계어버이날>을 제정하기를 제언합니다! 2021-10-05 이돈희 1,2441
224019 점성술의 함정 (초기작) 2021-12-08 변성재 1,2440
226176 <김만중·소동파·푸시킨…'유배의밤'을 밝힌 천재 文人들>; 2022-10-21 이도희 1,2440
226292 고맙습니다 2022-11-04 신윤식 1,2441
227170 ★★★★★† 47. 하느님 뜻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진행 중인 현 ... |1| 2023-02-07 장병찬 1,2440
11577 자랑스러운 김대중 토머스모어 대통령.. 2000-06-14 김용운 1,24349
20905 종말이 두려우십니까? 2001-06-04 황미숙 1,24331
22258 황미숙님 2001-07-11 隱 修 1,24337
24687 [RE:24683]맞습니다... 2001-09-24 정원경 1,24313
24806 여러분은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! 2001-09-28 조재형 1,24324
24807     [RE:24806]감사합니다!^^ 2001-09-28 원혜신 2002
27697 왜 주일헌금은 연말정산 종교단체 지정기부금에서 제외됩니까? 2001-12-19 이호균 1,24310
27702     [RE:27697]찬성합니다 2001-12-19 곽일수 18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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