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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0463 † 예수 수난 제20시간 (오후 0시 - 1시) -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 ... |1| 2024-01-14 장병찬 1340
230536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 2024-01-23 주병순 1340
230584 01.28.연중 제4주일."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."(마르 1, 27 ... 2024-01-28 강칠등 1340
230600 01.30.화."소녀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!"(마르 5, 41 ... 2024-01-30 강칠등 1340
230632 † 011.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 ... |1| 2024-02-02 장병찬 1340
230641 ★160. 성인(聖人)이 사제에게 - "멈추지 말고 전진해야 하오" / ( ... |1| 2024-02-03 장병찬 1340
230650 † 013.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4-02-04 장병찬 1340
230746 ★171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현존의 이유는 사랑이다 / (아들들아, ... |1| 2024-02-14 장병찬 1340
230823 †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) -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 ... |1| 2024-02-23 장병찬 1340
230868 † 예수 수난 제15시간 (오전 7시 - 8시) -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 ... |1| 2024-02-28 장병찬 1340
230923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 2024-03-07 주병순 1340
230987 † 048. 요셉 성인은 파우스티나에게 항상 자기에게 의존하고 주님의 기도 ... |1| 2024-03-13 장병찬 1340
231631 ★37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모두 ... |1| 2024-05-31 장병찬 1340
231637     Re:★37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... 2024-06-01 최원석 1730
231898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2024-06-28 손재수 1342
232815 2025.5.11~14(3박4일) 제주성지순례 전국에서 모인 형제자매 35 ... 2025-05-17 오완수 1340
28 [Cats] 말머리에요~ 1998-09-14 정보영 1331
109 드디어 내일입니다. D-1 1998-09-19 류강하 1330
125 꼴딱 꼴딱 1998-09-20 장진영 1330
184 저녁시간이 반가운 이유 1998-09-22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1333
504 예쁜 글..(퍼온..) 1998-10-06 최희영 1331
635 마음이 외로울땐 의탁의 기도를.... 1998-10-08 임종심 1332
1206 신부님 힘내세요 1998-10-18 박영옥 1332
1342 [쿡~쿡~]살아가는 냄새? 1998-10-22 지옥련 1331
1433 별을 헤며 1998-10-24 이화균 1334
1611 뭉게구름~ 1998-10-27 지옥련 1332
1784 벌써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집니다. 1998-10-29 박정현 1335
1870 연극이 끝나고 난뒤...... 1998-11-01 김한석 1334
1908 여의도 교육장에서. 1998-11-02 한지연 1332
2256 들풀과 인디언의 기도문 1998-11-17 마리아 1332
2878 최은영님 보세요 1998-12-11 PBC정보센터 13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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