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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602 동해 마차진 해수욕장 2011-08-14 배봉균 1,2420
203453 공영방송의 사망선고 |6| 2014-01-17 박승일 1,24215
205076 교황님: 십자가는 장식품이 아닙니다. 하느님 사랑의 신비입니다. |5| 2014-04-09 김정숙 1,2427
20598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. 서로 사랑하여라. 2014-05-23 주병순 1,2424
209174 제208회(7월 4일) 조국과 민족, 가정과 직장을 위한, 천진암 성지, ... 2015-07-03 박희찬 1,2420
209368 한국교회 순교영성은 단절됐다? 2015-08-06 이부영 1,2420
210994 수도승과 소나기 2016-07-14 김기환 1,2421
212511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본시오빌라도 재판... 이렇게 똑같을까 |5| 2017-03-30 이석균 1,2428
216106 [삶과 종교] 나가사끼 순심수녀원 지붕 상공에서 폭발한 원자탄! - 경기일 ... 2018-08-30 박희찬 1,2423
216334 교황님을 위한 기도 2018-09-28 이윤희 1,2423
216466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 |4| 2018-10-12 박윤식 1,2421
216706 또 알려 드립니다 |1| 2018-11-02 박윤식 1,2422
216994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. 2018-12-11 이부영 1,2420
217643 나는 분노하며 기도한다. 2019-03-20 함만식 1,2425
217691 운에 대한 생각 2019-03-26 변성재 1,2420
218080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2019-06-12 주병순 1,2420
218970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. 2019-10-31 주병순 1,2420
220315 [인터넷뉴스]사찰·성당 조용한데..'개척교회 집단감염' 왜 자꾸 터지나 2020-06-01 윤기열 1,2420
221056 개인성경쓰기 점검을 부탁드립니다. 2020-10-06 이재환 1,2420
224647 너희도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22-03-08 주병순 1,2420
226423 천주교 신자인게 부끄럽게만든 박주환신부 2022-11-15 송기학 1,24212
226842 01.05.목."저를 어떻게 아십니까?"(요한 1, 48) |1| 2023-01-05 강칠등 1,2422
227236 매일미사 어플에 기능좀 추가해 주세요 2023-02-14 김재용 1,2420
227476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|1| 2023-03-12 장병찬 1,2420
15797 명동성당이 심각하게 유린당하고 있습니다 2000-12-20 곽성민 1,24134
15991 †[사진]아기예수 구유 앞에서 2000-12-22 김베드로 1,24114
20769 결혼이라는..환상이 깨어질때! 2001-05-30 황미숙 1,24123
20905 종말이 두려우십니까? 2001-06-04 황미숙 1,24131
33176 ★★★서유경님께 삼가 말씀 드립니다. 2002-05-12 조갑열 1,24124
33333 악을 선으로... 2002-05-15 이진숙 1,241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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