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924 걷지 않으면 모든 걸 잃어버린다 2018-11-07 강헌모 1,1340
93923 아직도 남아있는 재산 |3| 2018-11-07 김현 1,0621
93922 좋은 친구가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|2| 2018-11-07 김현 9210
93921 삶속에서 발견하는 행복한 삶의 가치들 |1| 2018-11-07 김현 8200
93920 내장산의 가을 |1| 2018-11-06 유재천 9940
93919 기도는 원자폭탄보다 강하다. 2018-11-06 김철빈 9390
93918 [성심의 메세지] 절대로 낙심하거나 자포자기 하지 말아라 2018-11-06 김철빈 7910
93917 천사 이야기 2018-11-06 김철빈 8270
93916 묵주기도는 그리스도 중심의 생활로 이끄는 기도입니다 2018-11-06 김철빈 7170
93915 나는 하느님의 재앙이오 2018-11-06 김철빈 7470
93913 [복음의 삶] '어떤 분이 그러더군요.' 2018-11-06 이부영 7700
93912 [영혼을 맑게] '친한 사람이 내 욕을 했다는 말을 들었어요' 2018-11-06 이부영 7510
93911 인맥이란 |1| 2018-11-06 강헌모 9640
93910 어느 국밥집 할아버지 |4| 2018-11-06 김현 9903
93909 아끼고 싶은 사람에게 드리는 글 |1| 2018-11-06 김현 9180
93908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|1| 2018-11-06 김현 9060
93907 아부라함이 이사악을 제물로 바치다. |1| 2018-11-06 유웅열 8580
93904 [복음의 삶] '믿는 이들은 그것을 극복해야 합니다.' 2018-11-05 이부영 8860
93903 [영혼을 맑게] '지금 행복하세요' 2018-11-05 이부영 8160
93902 [차동엽 신부님] 악을 굴복시키시는 하느님 2018-11-05 김철빈 9262
93901 [차동엽 신부님] 악을 굴복시키시는 하느님 2018-11-05 김철빈 7530
93900 [곱비 신부님을 통한 메세지] 거룩한 묵주기도의 힘 2018-11-05 김철빈 7440
93899 [오상의 성 비오] “이 열쇠는 이제 아무 쓸모가..” 2018-11-05 김철빈 7540
93898 [준주성범] 현세에서는 시련이 없을 수 없음 2018-11-05 김철빈 7480
93897 부드러운 것이 언제나 강하다. |1| 2018-11-05 유웅열 7991
93896 영혼을 일깨우는 벗을 찾아라. |3| 2018-11-05 김현 8972
93895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|1| 2018-11-05 김현 1,1520
93894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|1| 2018-11-05 김현 1,0030
93893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다니십니까? |1| 2018-11-05 강헌모 8340
93892 창조의 이유, 결함, 그리고 구원 2018-11-04 신주영 7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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