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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0696 [채근담] 66. 명리를 탐하는 근성이 뿌리 뽑히지 2012-08-26 조정구 1370
191090 유쾌 했던 여름 휴가 |1| 2012-09-05 유재천 1370
192566 죄의 원인으로서 악의 |3| 2012-10-04 소순태 1370
193052 중증 장애아를 입양한다 [한 사람도 버려지지 않는다] |1| 2012-10-13 장이수 1370
193229 말씀과 성령 [모독자] |1| 2012-10-19 장이수 1370
194091 1 + 2 = 3 [ 완전한 사람 ] |2| 2012-11-22 장이수 1370
194383 신앙인의 투표 2012-12-04 박승일 1370
194412 [구약] 탈출기 39장 : 에폿, 가슴받이, 겉옷 2012-12-06 조정구 1370
195144  촛불기도회(Monthly Mariale Procession) |1| 2013-01-07 박희찬 1370
195627 [젊은이 성체조배의 밤] 2/2(토)오후5시 동성고 2013-01-31 윤상호 1370
195724 소녀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! 2013-02-05 주병순 1370
195991 최후의 증언 [ 두 죄인과 네개의 십자가 ] 2013-02-17 장이수 1370
196751 꽃동네10. 죄의 종살이를 알지 못한다 [방관 침묵] 2013-03-19 장이수 1370
196964 예술적 사진 2 |4| 2013-03-27 배봉균 1370
197126 제가 주님을 뵈었고,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|1| 2013-04-02 주병순 1370
198497 회개하는 공동체(죄인) 그리고 회개하지 않는 공동체(죄인) |1| 2013-06-06 장이수 1370
199373 예수님 신성은 비움 아님,신성과 인성의 단일 [나는 있는 나다] |3| 2013-07-15 장이수 1370
199804 이열치열(以熱治熱) - 자갈찜질 하는.. 2013-08-03 배봉균 1370
199956 사진 올리기 6주년 기념 작품選 33 - 백학 (白鶴, 백두루미) 2013-08-09 배봉균 1370
200150 인간의 존엄함 (2) : 신학적 고찰 2013-08-15 우영애 1370
201504 교황님의 역할 III - 2006-12-01 2013-10-08 소순태 1370
202018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3-11-02 주병순 1370
230120 † 067.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3-12-16 장병찬 1370
230167 † 071.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12-20 장병찬 1370
230473 ★144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하느님의 뜻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4-01-15 장병찬 1370
230493 † 예수 수난 제23시간 (오후 3시 - 4시) -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 ... |1| 2024-01-17 장병찬 1370
230498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!"하고 소리질렀다. 예수님 ... 2024-01-18 주병순 1370
230516 † 예수님의 수난의 시간들에 대한 묵상과 기도는 놀라운 은총을 약속합니다. ... |1| 2024-01-20 장병찬 1370
230531 8-1 연옥의 거주자들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회인가 |1| 2024-01-22 장병찬 1370
230536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 2024-01-23 주병순 13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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