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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2775 성직자들의 정치적 발언은 오랜 성찰에서 나온 제언 |8| 2013-12-19 신성자 1,12032
204462 교황님: 결혼에 실패한 이들을 단죄 말고 그들과 동행하십시오. |6| 2014-03-01 김정숙 1,1206
207866 하느님을 섬기는 자들의 불친절한 행동..안타깝습니다. |5| 2014-10-31 강경수 1,12013
207877     명동 성당 화장실과 관련된 다른 글 한 편 |2| 2014-11-02 이효숙 9941
208573 2월 "설" 미사 전례 문의 |2| 2015-03-06 조청란 1,1202
209098 변변치 않은 인생 말년 대책 2015-06-22 유재천 1,1200
209529 사람의 천적 2015-09-06 황덕순 1,1201
210305 서울을 불바다로? 평양은 잿터미로? [새마을 운동]을 [헌마을 운동]으로 ... |1| 2016-02-13 박희찬 1,12010
210444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... 2016-03-18 주병순 1,1203
211130 아!! 너무나 아쉽고 ... 다시 읽어 보고 싶습니다. |2| 2016-08-09 유상철 1,1202
211240 (함께 생각) 셋 중 하나는 버리세요 2016-08-22 이부영 1,1203
211313 (함께 생각) 작은 교회도 아름다울 수 있다. |1| 2016-09-02 이부영 1,1202
211413 (함께 생각) 교회운영, 시스템을 바꾸면 구원이 가능할까? |2| 2016-09-24 이부영 1,1200
211424     Re:(함께 생각) 교회운영, 시스템을 바꾸면 구원이 가능할까? 2016-09-26 강칠등 2341
211562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16-10-20 주병순 1,1203
211779 언론폭력과 언어폭력이 지배하는 背信의 忘德時代 社會에서, Betrayers ... 2016-11-29 박희찬 1,1201
211985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. 2017-01-10 주병순 1,1203
212279 말씀사진 ( 마태 6,34 ) |1| 2017-02-26 황인선 1,1202
213242 *말씀갈피 - 8월 27일(연중 제21주일) 2017-08-27 신성균 1,1200
214440 느긋한 사람들 |2| 2018-02-24 박창영 1,1206
221241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또 하나의 길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0-11-14 장병찬 1,1200
221255 ▣ 연중 제33주간 [11월 16일(월) ~ 11월 21일(토)] 2020-11-15 이부영 1,1200
11439 황식 형님께. 2000-06-11 현정수 1,11942
22593 [정의구현사제단]의 용기에 박수를 2001-07-18 전미희 1,11959
23526 이명진님 경고 합니다. 2001-08-12 김성국 1,1196
33705 ★ 가난한 날의 행복~♡ 그리고... 』 2002-05-21 최미정 1,11962
33727     [RE:33705] 드디어... 2002-05-21 장정원 3515
33930 스테파니아 자매님의 글에 대해서 2002-05-25 이성훈 1,11933
33938     [RE:33930]성훈씨.. 2002-05-25 이종안 3711
36020 사제에 대하여 2002-07-11 오정임 1,11935
41423 오늘밤 KBS 9시 뉴스를 보셨나요?? 2002-10-24 박봉용 1,11953
43840 명동성당을 떠나 조계사 법당으로 가라 2002-11-19 이정원 1,11976
43848     [RE:43840]조계사는.. 2002-11-19 곽일수 61523
43869     [RE:43840]음~~~ 2002-11-20 류대희 4363
43880     [RE:43840] 2002-11-20 하늘아래 4422
55477 느들이수도자들을아는가(오웅진신부님) 2003-08-01 이배근 1,11934
65148 주님의 부활이 내게는 2004-04-08 정규환 1,11917
65152     [RE:65148]참으로 느껴보시길 바라며 2004-04-08 이미영 1961
65158        [RE:65153]실수 2004-04-08 이미영 18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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