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732 오늘의 묵상 (12.24.화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24 강칠등 2313
178731 12월 24일 / 카톡 신부 2024-12-24 강칠등 2362
178730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‘가장 낮은 곳’으로 내려오신 메시아입니다.> 2024-12-24 최원석 2624
178729 반영억 신부님_모든 것이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 2024-12-24 최원석 2352
178728 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셨다. |2| 2024-12-24 최원석 2751
178727 이영근 신부님_“우리 하느님의 크신 자비로 높은 곳에서 별이 되어 우리 ... 2024-12-24 최원석 2913
178726 *** 예수님의 수난을 묵상하여, 십자가의 인호를 받으십시요. 2024-12-24 최영근 2941
178725 양승국 신부님_우리 안에서 친구처럼 허물없고 연인처럼 섬세한 하느님이 태어 ... |1| 2024-12-24 최원석 2806
17872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2-24 김명준 2192
17872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선한 의지’가 도대체 무엇일까? 2024-12-24 김백봉7 3012
17872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내 삶의 성경 “렉시오 디비나 하기” |2| 2024-12-24 선우경 3464
178733     Re: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내 삶의 성경 “렉시오 디비나 하기” 2024-12-24 최원석 1931
178721 정말로 내가 사랑한다면 2024-12-24 김중애 2941
178720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24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거룩한 아 ... 2024-12-24 이기승 2121
178719 평화(平和) 2024-12-24 김중애 2331
1787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24) 2024-12-24 김중애 3114
178717 매일미사/2024년12월24일화요일[(자) 12월 24일] 2024-12-24 김중애 2930
178716 왜 그래요? |2| 2024-12-24 김종업로마노 2561
17871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67-79 / 12월 24일) 2024-12-24 한택규엘리사 1660
178714 7. 죽음의 순간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회인가. |1| 2024-12-24 장병찬 4560
178713 † 주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습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2-24 장병찬 1740
178712 † 예수님!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?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 2024-12-24 장병찬 1770
178711 ■ 하느님께는 영광, 땅에는 참 평화 / 주님 성탄 대축일 전야 미사(마태 ... 2024-12-23 박윤식 2370
178710 ■ 메시아의 길을 닦을 세례자 요한 / 12월 24일[성탄 1일전](루카 ... 2024-12-23 박윤식 2491
178709 죄란 피조물이 창조주의 뜻을 살지 않는 것. (루카1,67-79) 2024-12-23 김종업로마노 1941
178708 [대림 제4주간 화요일]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2024-12-23 김종업로마노 2332
178707 세례자 요한의 탄생 2024-12-23 주병순 2770
178706 [대림 제4주간 월요일] ‘하느님께서 자비를 베푸셨다.’ 2024-12-23 김종업로마노 2671
178705 [대림 제4주간 월요일]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2024-12-23 김종업로마노 2731
178704 12월 23일 / 카톡 신부 2024-12-23 강칠등 2372
178703 오늘의묵상 (12.23.월) 한상우 신부님 2024-12-23 강칠등 28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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