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89 육의 눈을 감고 영의 눈을 떠보니 2002-04-02 양승국 2,60526
114266 ♣ 8.29 화/ 가난한 자 되어 정의를 선포하는 선구자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7-08-28 이영숙 2,6052
78 성당 대청소를 하고난 후 2000-04-18 백승애 2,6058
1638 무엇을 청할 것인가?(연중 27주 목) 2000-10-12 상지종 2,60418
6307 또 다시 사막으로 2004-01-17 양승국 2,60435
6308     [RE:6307] 2004-01-17 최정현 1,6381
113620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(13.내맡김의 힘 (괴테의 詩) 해설) ... 2017-08-03 김중애 2,6040
113644 8.4.오늘의 기도."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밭지만~ " - 파주 올리베 ... |1| 2017-08-04 송문숙 2,6041
12047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나는 행복합니다. 그대들도 ... 2018-05-15 김중애 2,6045
120525 아버지,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듯이, |1| 2018-05-17 최원석 2,6042
138749 자신의 모든 것을 하느님께 봉헌하신 분들을 만나본 후기입니다. |1| 2020-06-06 강만연 2,6040
1289 나다. (부활 2주간 토요일) 2000-05-06 상지종 2,6034
1291     [RE:1289] 2000-05-06 김성수 2,5491
1662 청빈과 탐욕(연중 29주 월) 2000-10-23 상지종 2,60313
113778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|1| 2017-08-10 최원석 2,6031
113833 인터넷교리 2017-08-12 김중애 2,6030
120382 5.11.고통을 품어 안는 힘-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5-11 송문숙 2,6032
12064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내맡긴 영혼이 카페의 활동을 |5| 2018-05-23 김리다 2,6033
120920 하느님과 우리 주 예수님을 앎 |1| 2018-06-04 최원석 2,6032
121076 그대 인생의 주인은 자신입니다. 2018-06-11 김중애 2,6031
1228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앙의 시작은 무화과 잎을 떼어내는 ... |5| 2018-08-23 김현아 2,6037
12549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성전임을 잊을 때 종말이 재촉된 ... |5| 2018-11-26 김현아 2,6037
13430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을 만나러 나오는 방법은 생계의 ... |5| 2019-12-03 김현아 2,60310
140840 ■ 가나안에서 하느님과의 약속[18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63 ... |1| 2020-09-17 박윤식 2,6032
149772 십자가를 질 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. 2021-09-16 김중애 2,6031
3986 일상에 대한 진지한 접근 2002-08-29 양승국 2,60224
5055 하느님도 무심하시지 2003-06-30 양승국 2,60227
6176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하루살이 2003-12-25 양승국 2,60228
105898 어떻게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까?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 ... |4| 2016-08-05 김명준 2,60211
1112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4.06) |1| 2017-04-06 김중애 2,6027
1203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10) |1| 2018-05-10 김중애 2,6028
138838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|11| 2020-06-11 조재형 2,602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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