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3461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 2010-04-28 주병순 1382
156056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.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. 2010-06-11 주병순 1382
157150 7월 성가묵상 기도모임 "쉼"개최 2010-07-05 김수진 1381
157415 비상 (飛上) 2010-07-12 배봉균 1385
161480 능수버드나무 빨간뿌리 2010-09-03 한영구 1381
163906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10-10-05 주병순 1386
175587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11-05-25 주병순 1383
179019 신앙인아카데미 8월 특강 및 가을 강좌 안내 2011-08-24 신앙인아카데미 1380
180987 가을 앓이.김필연 시.박경규 곡 2011-10-13 신성자 1380
181032     Re:가을앓이 2011-10-14 정란희 780
181000 "네 아우는 어디 있느냐?" 2011-10-14 이정임 1380
181137 성부,성자,성령의 한 세례 [첫째 그리스도인/차이없다] |10| 2011-10-17 장이수 1380
182197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? 2011-11-16 주병순 1380
182226 인간이 말씀 해석과 말씀이 인간 해석 [분별] |1| 2011-11-16 장이수 1380
182706 아름다운 동행 |2| 2011-12-05 배봉균 1380
182707     Re: 교언 (巧言) 2011-12-05 배봉균 1140
182796 그대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/ 이채시인 2011-12-08 이근욱 1380
183051 말씀께서 사람이 되시다 [인간의 신비 / 사랑] |3| 2011-12-18 장이수 1380
184255 이리 떼 안으로 보내는 이유 [거짓 예언자들 때문] 2012-01-26 장이수 1380
185375 개인의 사상이념 주입을 경계해야 한다 [의심과 집중] 2012-02-24 장이수 1380
186104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 2012-03-14 주병순 1380
186788 예수님께서 물가에 서 계셨다 [내적인 생명의 흐름] 2012-04-13 장이수 1380
188593 [직장인] 6.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도록 하자 2012-06-27 조정구 1380
188765 기다리던 단비가 적당히 내리고 그쳤네~~ !! 2012-07-01 배봉균 1380
189073 [채근담] 21. 가정에 참부처가 있고, 일상생활 속에 2012-07-12 조정구 1380
189390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,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 ... 2012-07-21 주병순 1380
190285 신앙인아카데미 9월 강좌 안내 2012-08-16 신앙인아카데미 1380
191095 ..말춤 따라배우기..horse-riding dance 2012-09-05 임동근 1380
191103 [매일성경] 5.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 2012-09-05 조정구 1380
191956 복음이 되지못하는 자유게시판을! 2012-09-22 박윤식 1380
191959 고사성어 - 아가사창(我歌査唱), 책인즉명(責人則明), 치인설몽(痴人說夢) ... |2| 2012-09-22 배봉균 1380
191981 형제간 주적 다툼 2012-09-23 유재천 1380
124,731건 (3,327/4,15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