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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1742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. 그리고 사도라고도 부르신 열 ... 2010-09-07 주병순 1322
172263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11-03-12 주병순 1321
176223 중년이라고 그리움을 모르겠습니까 / 이채시인 아침시 2011-06-10 이근욱 1321
179806 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 2011-09-13 주병순 1320
180807 당신이 있어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2011-10-10 이근욱 1320
180975 가을에 기다리는 사랑 |1| 2011-10-13 이근욱 1320
181886 신영복의 이야기콘서트 11월 11일 늦은 7시 30분 2011-11-08 신성자 1320
183015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2011-12-17 주병순 1320
183709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12-01-08 주병순 1320
184997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. 2012-02-15 주병순 1320
185189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12-02-19 주병순 1320
185277 주님도 악담에 이용하는 자는 회개해야..., 2012-02-21 박승일 1320
185937 ♬ Let's Twist Again ♪ 2012-03-11 배봉균 1320
185941     Re: 고양이와 쥐에 관한 속담 112가지 2012-03-11 배봉균 3180
186820 불의한 성전주의 [사랑의 형제애를 해치는 요인] 2012-04-15 장이수 1320
186835 모두가 잘살았으면... 2012-04-16 유재천 1320
187334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12-05-12 주병순 1320
188091 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12-06-11 주병순 1320
188425 [직장인] 1. 조직내에서 성공하는 데는 첫째로 인격 |2| 2012-06-22 조정구 1320
189301 [직장인] 28. 성공할 수 있다고 믿으면 성공한다 |3| 2012-07-19 조정구 1320
189581 [직장인] 36. 상대방으로부터 협력을 얻기 위하여 2012-07-27 조정구 1320
189911 [채근담] 48. 덕을 기르고 도를 닦음에 있어서는 2012-08-08 조정구 1320
189912 [직장인] 48. 존경받고 싶으면 남의 말을 경청한다 2012-08-08 조정구 1320
190756 태풍의 큰 피해 없기를... |4| 2012-08-28 박영미 1320
190773     Re: 태풍의 큰 피해 없기를... |1| 2012-08-28 배봉균 850
191575 [신약] 마태오 8장 : 병든 자 치료, 귀신을 쫓아냄 |1| 2012-09-16 조정구 1320
192143 껍질을 벗자! |2| 2012-09-26 박윤식 1320
192182 [채근담] 98. 집안 사람에게 허물이 있거든 너무 |4| 2012-09-27 조정구 1320
192462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아 결국 앙화를 부르리라! 2012-10-02 조정구 1320
193205 '죽인 다음'과 '지옥의 위선' [영원한 죽음의 문] |3| 2012-10-18 장이수 1320
194330 [신약] 요한 17장 :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다 2012-12-02 조정구 1320
194358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2-12-03 주병순 13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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