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343 어느 성형 외과 의사의 이야기...[전동기신부님] |2| 2009-05-03 이미경 1,2448
60961 오십과 육십 사이 |1| 2011-05-06 박명옥 1,2445
61404 노후의 눈물은 내 탓이로다. |1| 2011-05-23 박명옥 1,2445
75233 고해성사 |2| 2013-01-22 노병규 1,2443
80820 난생 처음 수도원에서 일박을 하다 |2| 2014-01-10 지요하 1,2445
84422 ♣ 나는 나의 삶이 아름답다고 생각 할것입니다 |1| 2015-04-03 김현 1,2441
89513 한 아이의 이름은 게르솜인데,....(탈출 18, 3-4) 2017-03-02 강헌모 1,2441
90764 함께 가는 인생길 2017-10-04 김현 1,2440
91135 신 앞에서는 울고, 사람 앞에서는 웃어라 |1| 2017-11-25 김현 1,2440
91843 사람 관계에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|3| 2018-03-10 김현 1,2441
97059 세탁소에서 생긴 일 - 나 자신을 알라 |1| 2020-03-28 김학선 1,2442
97675 인연의 우체통 |1| 2020-08-17 김현 1,2441
97958 부부는 이런 거랍니다 2020-09-21 김현 1,2440
100010 † 예수 수난 제18시간 (오전 10시 - 11시)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 ... |1| 2021-09-01 장병찬 1,2440
100725 † 예수님의 원의에 따라 산 제물의 역할에서, 그분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... |1| 2022-03-17 장병찬 1,2440
100881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사람에게 당신 보고의 열쇠를 주시는 예수님 - ... |1| 2022-04-29 장병찬 1,2440
4760 좋은글 - 듣기 좋은 말들... 2001-10-05 안창환 1,24312
4762     [RE:4761]^^* 2001-10-05 안창환 1511
47661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이야기 |3| 2009-12-08 노병규 1,2436
72119 폐지 할머니의 천오백만 원 |2| 2012-08-16 김영식 1,2436
81281 노점상 할아버지의 도시락 |3| 2014-02-18 노병규 1,2438
90743 아직 살아보지 못한 날들을 위하여 |1| 2017-09-30 김현 1,2431
92595 걷는 순간 모든 것이 쉬워진다. |2| 2018-05-20 유웅열 1,2436
96368 ★ 연옥 이야기 1. |1| 2019-11-06 장병찬 1,2430
97146 소쩍새 울던 밤 / 지금껏 살아오면서 터득한 것 |1| 2020-04-21 김현 1,2431
97216 세탁소에서 생긴 일 - 돌려 갚기 |5| 2020-05-07 김학선 1,2439
97243     Re:세탁소에서 생긴 일 - 돌려 갚기 |2| 2020-05-13 강칠등 4020
97278 ★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처럼 (심흥보신부님) |1| 2020-05-18 장병찬 1,2430
99545 오늘 하지 않는 사람은 내일도 하지 못한다 2021-04-12 김현 1,2431
99564 남자의 병명은? |1| 2021-04-17 강헌모 1,2432
944 *예수님으로부터 온 편지 2000-02-18 성령선교수녀회 1,24216
41455 내 마음에 배경이 되어준 당신 |9| 2009-01-20 김미자 1,24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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