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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309 너희가 근심하겠지만,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. 2010-05-13 주병순 1393
157448 사랑의 빚을 갖는 법 2010-07-12 유재천 1393
165307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0-11-02 주병순 1393
166625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,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0-11-20 주병순 1393
179822 당신에게 순종하는 사람을 위해 [구원의 근원] 2011-09-14 장이수 1390
180887 귀소 (歸巢) 2 2011-10-11 배봉균 1390
181401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... 2011-10-24 주병순 1390
182046 죽은 누이를 살린 기도, 40일간 광야기도 [자기증여] 2011-11-12 장이수 1390
182271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. 2011-11-18 주병순 1390
182910 위안부피해 ‘최고령’ 할머니 中서 별세 2011-12-13 신성자 1390
183273 자아의 감옥에서 해방되려면 [사랑의 신비] |3| 2011-12-26 장이수 1390
183636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 2012-01-06 주병순 1390
184169 생각에... |1| 2012-01-21 손영환 1390
184514 눈밭 비상(飛上) 2012-02-02 배봉균 1390
184516     Re: 역사적 교훈 2012-02-02 배봉균 1080
184741 오랫만에 만난.. 2012-02-07 배봉균 1390
184742     Re: 진합 (塵合) 2012-02-07 배봉균 1300
185311 사랑의 미로 2012-02-22 신성자 1390
185316 시범 비상 (示範 飛上) ㅣ 볼만합니다~ !! 2012-02-23 배봉균 1390
185317     Re: 키양, 치우, 드롱 2012-02-23 배봉균 770
185527 "세금 내고 국민 권리 누려" 한 목회자의 고백 2012-02-29 신성자 1390
186172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2012-03-16 주병순 1390
186929 사랑은 사랑하는 이로부터 멀어지지 않습니다 2012-04-21 장이수 1390
186990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 2012-04-24 주병순 1390
187299 사랑의 줄 [생명의 끈] 2012-05-10 장이수 1390
187314 십자가의 벗들 [십자가와 골코타는 어디에 있는가] 2012-05-11 장이수 1390
187653 말씀을 죽이는 사람과 살리는 사람 [생수의 강물] 2012-05-26 장이수 1390
189048 [직장인] 20. 자기자신을 확신하는 사람이 되자 2012-07-11 조정구 1390
189651 교황 베네딕토, Syria의 평화를 위하여 빌어줍시다 |2| 2012-07-30 조정구 1390
191951 이번에는 하느님은 누구 편을 드실까? 2012-09-22 박윤식 1390
192455 [구약] 창세기 24장 : 이사악과 레베카의 혼인 |5| 2012-10-02 조정구 1390
193867 뮤직 12. 브람스 헝가리무곡 제5번 |1| 2012-11-11 조정구 1390
194027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? 주님,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12-11-19 주병순 1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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