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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9808 나의 변화 |2| 2013-08-03 유재천 1400
200569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2013-08-30 주병순 1400
201601 뒤를 돌아보며 2013-10-12 유재천 1400
202054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, 내 집이 가득 차게 하 ... 2013-11-05 주병순 1400
230151 6. 열렬한 기도는 하느님을 움직인다!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3-12-19 장병찬 1400
230593 † 008.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4-01-28 장병찬 1400
230615 †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 ... |1| 2024-02-01 장병찬 1400
230654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 2024-02-05 주병순 1400
230749 † 023.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. [ ... |1| 2024-02-14 장병찬 1400
230820 02.23.금. "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."(마태 5, 24) 2024-02-23 강칠등 1400
230824 † 030. 내 뜻을 실천하도록 너를 인도하고 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2-23 장병찬 1400
230836 † 031.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게 ... |1| 2024-02-24 장병찬 1400
230878 03.01.금. "그들에게 아들을 보냈다."(마태 21, 37) 2024-03-01 강칠등 1400
230917 ★5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구속의 신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4-03-06 장병찬 1400
230918 †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후 2시 - 3시) -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 ... |1| 2024-03-06 장병찬 1400
230920 † 041.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|1| 2024-03-06 장병찬 1400
230922 03.07.목. "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"(루카 1 ... 2024-03-07 강칠등 1400
231023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1| 2024-03-18 장병찬 1400
231186 04.06.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. '그들의 불신과 완고한 마음을 꾸짖으셨 ... 2024-04-06 강칠등 1401
231577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1| 2024-05-26 장병찬 1400
231703 현상 너머의 의미 20 2024-06-06 조병식 1400
260 신문에 양업시스템 소개가... 1998-09-26 이윤복 1393
358 [답변]354번 김형균 님과 굿뉴스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1998-09-30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1398
546 천주교회 실명제 1998-10-07 이철희 1391
655 염신부님 목동 성당 도착 1998-10-0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1391
1373 솔나무 가지사이로 1998-10-23 김종억 1396
1561 인천교구 사제 전체 회의 1998-10-27 굿뉴스 1392
1845 청년성가대연주회안내 1998-10-30 신월동성당 1392
2131 따뜻한 마음으로 겨울을... 1998-11-11 최장민 1392
2397 성당 사무실 창밖 1998-11-20 윤석구 139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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