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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128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. 2010-06-12 주병순 1403
160909 [9월 04일] 상도동성당 수화반 ‘손벗’ 수화교실 개강안내. 2010-08-27 서태원 1400
163400 더불어 사는 삶 2010-09-28 고재기 1402
165740 사랑의 탄생 => 십자가의 사랑 => 사랑의 부활 2010-11-08 장이수 1401
177075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2011-06-30 주병순 1400
179227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 2011-08-29 주병순 1400
179704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11-09-09 주병순 1400
179755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2011-09-11 주병순 1400
180423 가을비에 담쟁이 2011-10-01 이봉연 1400
181229 실패 & 성공 2011-10-19 배봉균 1400
181231     Re: 큰 사람 2011-10-19 배봉균 1110
181645 밖으론 복음화, 안으론 쇄신 2011-11-02 박승일 1400
182115 선남선녀 (善男善女) 2011-11-14 배봉균 1400
182117     Re: 장와 (璋瓦) |3| 2011-11-14 배봉균 1120
182367 중년의 회상 / 이채시인 2011-11-22 이근욱 1400
182538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 2011-11-29 주병순 1400
182709 영적인 장애의 평상을 못버리다 [맴도는 유혹자] |1| 2011-12-05 장이수 1400
183315 겨울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/ 이채 2011-12-27 이근욱 1400
184814 어떠한 눈도 본적 없고, 귀도 들은적 없다 [에파타] 2012-02-09 장이수 1400
185152 위용 (威容) 2012-02-18 배봉균 1400
185153     Re: 대붕 (大鵬) 2012-02-18 배봉균 1020
186243 이 봄엔 모두 행복하여라 / 이채 2012-03-18 이근욱 1400
187142 이웃의 경계를 밀어내서는 안된다(신명 19,14) 2012-05-03 김효령 1400
187836 중년의 나이로 살다 보면 / 이채시인 2012-06-02 이근욱 1400
188555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. 2012-06-26 주병순 1400
189618 [직장인] 38. 패배를 딛고 반드시 승리로 전환하자 |2| 2012-07-29 조정구 1400
190781 범죄의 홍수 시대 합법적 범죄와 불법적 범죄 2012-08-28 문병훈 1400
192526 [신약] 마태오 25장 : 열 처녀 탈렌트 양과 염소들 |2| 2012-10-03 조정구 1400
193341 [구약] 창세기 46장 : 이집트로 간 야곱의 자손 2012-10-24 조정구 1400
193469 하나의 소망 |1| 2012-10-28 박윤식 1400
193636 와 ! 하나 찍기도 어려운데 둘을 같이.. 어쩜 !! |7| 2012-11-03 배봉균 1400
193895 뮤직 13. 스케이터스 왈츠 2012-11-12 조정구 1400
194007 [구약] 탈출기 21장 : 법 - 종 폭력 상해 절도 2012-11-18 조정구 14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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