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934 모래 시계 2018-11-08 김철빈 7801
93933 [그와 나] 나와 함께 기도하라 2018-11-08 김철빈 7700
93932 [예레미타 신부님] 묵주기도, 미사 성제로 가는 교량 2018-11-08 김철빈 6961
93931 무당 8명이 절두산에 가다. 2018-11-08 김철빈 1,2861
93930 [김웅렬 신부님] 묵주반지의 기적! 2018-11-08 김철빈 1,3150
93928 혼자 해!!!! |1| 2018-11-07 김학선 7330
93926 예수님께 잘 보일려고 예쁘게 하신다는 안나 자매님... |2| 2018-11-07 류태선 8741
93925 예수님의 모습 제 18변 째 |2| 2018-11-07 유웅열 8861
93924 걷지 않으면 모든 걸 잃어버린다 2018-11-07 강헌모 1,1260
93923 아직도 남아있는 재산 |3| 2018-11-07 김현 1,0511
93922 좋은 친구가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|2| 2018-11-07 김현 9160
93921 삶속에서 발견하는 행복한 삶의 가치들 |1| 2018-11-07 김현 8140
93920 내장산의 가을 |1| 2018-11-06 유재천 9910
93919 기도는 원자폭탄보다 강하다. 2018-11-06 김철빈 9280
93918 [성심의 메세지] 절대로 낙심하거나 자포자기 하지 말아라 2018-11-06 김철빈 7780
93917 천사 이야기 2018-11-06 김철빈 8190
93916 묵주기도는 그리스도 중심의 생활로 이끄는 기도입니다 2018-11-06 김철빈 7050
93915 나는 하느님의 재앙이오 2018-11-06 김철빈 7410
93913 [복음의 삶] '어떤 분이 그러더군요.' 2018-11-06 이부영 7570
93912 [영혼을 맑게] '친한 사람이 내 욕을 했다는 말을 들었어요' 2018-11-06 이부영 7420
93911 인맥이란 |1| 2018-11-06 강헌모 9550
93910 어느 국밥집 할아버지 |4| 2018-11-06 김현 9753
93909 아끼고 싶은 사람에게 드리는 글 |1| 2018-11-06 김현 9030
93908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|1| 2018-11-06 김현 8990
93907 아부라함이 이사악을 제물로 바치다. |1| 2018-11-06 유웅열 8520
93904 [복음의 삶] '믿는 이들은 그것을 극복해야 합니다.' 2018-11-05 이부영 8810
93903 [영혼을 맑게] '지금 행복하세요' 2018-11-05 이부영 8050
93902 [차동엽 신부님] 악을 굴복시키시는 하느님 2018-11-05 김철빈 9212
93901 [차동엽 신부님] 악을 굴복시키시는 하느님 2018-11-05 김철빈 7490
93900 [곱비 신부님을 통한 메세지] 거룩한 묵주기도의 힘 2018-11-05 김철빈 73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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