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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1389 올해 2020년 동지에는 팥죽을 꼭 드시는 것이 어떨까요? 2020-12-05 손재수 1,3191
221744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21-01-15 주병순 1,3190
226765 ★★★★★† 89. 하느님 뜻이 이루어질 새 시대가 틀림없이 오리라는 가장 ... |1| 2022-12-25 장병찬 1,3190
227108 장애인거주시설의 방문 2023-02-01 장석복 1,3191
227132 ★★★† 40.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이 많아지기를 열망하시는 예수님 ... |1| 2023-02-03 장병찬 1,3190
227327 02.23.목."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. ... 2023-02-23 강칠등 1,3190
231778 가재울성당 무슨일인가요? |4| 2024-06-10 강은진 1,3197
231779     Re:가재울성당 무슨일인가요? |1| 2024-06-10 김재환 5641
8958 박은종 신부님을 위한 홈페이지개설 2000-03-02 김경수 1,3184
16169 ★ Happy Brithday to 예수님 ~♡ 』 2000-12-25 최미정 1,31837
16355     [RE:16169]고마워요,사랑해요.나탈리아님 2000-12-30 최숙희 2071
45664 특정 지역 몰표(?) 현상에 대하여... 2002-12-20 조갑열 1,31840
51302 주한미군철수반대! MBC는 각성하라. 2003-04-21 황명구 1,31817
52383 참된 사제 2003-05-20 황미숙 1,31819
53915 아침마당 감상문 - 4 2003-06-24 배봉균 1,31838
110895 2007 명동대성당 문화축제 2007-05-15 명동성당 1,3181
123392 정구사는 평생 안식년을........... |9| 2008-08-22 신희상 1,3185
123412     정구사는 평생 안식년을...........? |6| 2008-08-23 이금숙 31113
127948 12월 4일 목요일 [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] |12| 2008-12-03 장병찬 1,3189
127962     Re:12월 4일 목요일 [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] |3| 2008-12-03 곽운연 1573
127953     Re:조회수 신기록 아닌가요? |2| 2008-12-03 박영진 2165
127951     놀라운 조회 수 입니다. |3| 2008-12-03 박충섭 2999
133583 어느 성당의 미사를 보고 |14| 2009-04-26 강태국 1,3183
136689 오세훈 서울시장님에게 드리는 글 |27| 2009-06-23 홍성남 1,31845
136757     Re:오세훈 서울시장님에게 드리는 글 2009-06-24 김원근 2474
183397 동두천가르멜수녀원공사 2011-12-29 최철희 1,3180
194113 성모찬송 기도문에 대한 유감(有感) |7| 2012-11-23 조정제 1,3180
194129     Re:성모찬송 기도문에 대한 유감(有感) |3| 2012-11-24 소순태 3140
194123     교회에서 제대로 가르치고 있었나? |6| 2012-11-23 이정임 2100
203505 이것이 "희망" 입니다 |4| 2014-01-20 노병규 1,31813
204291 혹시 주일에 성당을 못가는 환자의 경우 미사드릴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? |2| 2014-02-24 민신혜 1,3181
204667 청소년을 노리는 피임산업과 교회의 사회적 책임-경향잡지3월호 |1| 2014-03-13 이광호 1,3183
205142 역시, 작가를 실망시키지 않는 아주 훌륭한 모델 !! |4| 2014-04-13 배봉균 1,3189
206274 성지 순례를 떠나오며 2014-06-04 이돈희 1,3181
208769 구원에 이르는 좁은 문, 좁은 길 |1| 2015-04-16 신인섭 1,3184
209326 평신도, 역할 수행 위한 교육 받아야 2015-07-30 이부영 1,3180
209585 오늘 미사는 제게 너무 특별합니다.. |1| 2015-09-16 박근수 1,3182
210173 남자라면 예수님처럼 |1| 2016-01-13 이광호 1,3185
211652 (함께 생각) 이웃은 일부러 찾아 나서야 한다 2016-11-08 이부영 1,31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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