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827 사순 제3주간 목요일 |9| 2018-03-08 조재형 2,62110
123245 ☆7로 죽고 8로 살다☆ 로마 8 : 1-2 2018-09-07 김종업 2,6210
15553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빛과 소금이 되려 하지 않을 때 무엇이 ... |1| 2022-06-06 김 글로리아 2,6214
120059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18-04-27 최원석 2,6201
120389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내가 나를 해산하는 기쁨) 2018-05-11 김중애 2,6201
1508 나의 게으름에 대한 부끄러운 고백 |1| 2000-08-30 노이경 2,6199
2132 행복의 조건(4/5) 2001-04-05 노우진 2,61913
122148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|12| 2018-07-23 조재형 2,61911
122214 7.26."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,"-이영근신부 2018-07-26 송문숙 2,6190
1375 서로 불쌍히 여기기 2000-06-20 김종연 2,6185
1583 염화시중의 미소 2000-09-29 최요셉 2,61811
3443 가장 낮은 바닥으로 2002-03-25 양승국 2,61824
6079 살아있는 교회 2003-12-06 양승국 2,61827
1312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20) 2019-07-20 김중애 2,6187
1524 이 가을에... 2000-09-06 오상선 2,61715
2573 안다는 것과 모른다는 것 2001-07-14 오상선 2,61717
3399 십자가의 길을 걸어야하는 이유 2002-03-16 박미라 2,6175
115844 빵과 포도주----횔덜린(Friedrich Holderlin, 1770-1 ... 2017-10-31 김용대 2,6170
1208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2) 2018-06-02 김중애 2,6174
124754 연옥 영혼을 위하여-위령성월이란?. 2018-11-02 김중애 2,6171
130299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|11| 2019-06-10 조재형 2,61711
130936 이 또한 곧 지나가리라... 2019-07-08 김중애 2,6172
13865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부족한 것이 많을수록 사기당할 확률도 ... |3| 2020-06-01 김현아 2,6178
139052 좁은 문들의 통과 여정 -생명의 곡선길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20-06-23 김명준 2,6179
139489 나, 자신에서 벗어나라! 얽매이지 않으면 평화로워진다. 2020-07-14 김중애 2,6172
145294 사순 제4주간 화요일 |8| 2021-03-15 조재형 2,61710
1563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18) |1| 2022-07-18 김중애 2,6177
118848 사순 제3주간 금요일 |7| 2018-03-09 조재형 2,61610
12005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한국국민 50%가 길진리생명 알도록) 2018-04-27 김중애 2,6160
124904 11.07.수.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... 2018-11-07 강헌모 2,6161
168,766건 (329/5,626)